ㅎㅎㅎㅎㅎ 어제 알바 끝나고 남친이 데리러 와서 자취방 데려와서 잤는데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키스도 안하고 뽀뽀만 하고 남친 팔베게만 하고 둘 다 골아떨어짐) 자다가 ㅇㅇ(이름)~ ㅇㅇ~? ㅇㅇ아~~ 하는 딸바보 아빠 목소리가 들림 내가 어젠가 그젠가 장난으로 용돈 달라했는데 아빠가 배달일 해서 내 자취방 쪽 오는 김에 돈 주러 들어왔는데.... 나랑 남친이 껴안고 자고 있던 거 ㅎ 벌써 엄마가 들으면 어케 될 지 무섭다 아냐 괜차나 그래도 아빠 용돈도 주고.. 잘 마무리했어... 엉엉.. 남친도 놀라서 난 쓰레기야.. 이러고 있고 ㅎㅎㅎㅎㅎㅎㅎㅎ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인스티즈앱
우리 아파트 바뀐 이름 어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