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굴에 콤플렉스가 진짜 심해서 애들한테 사진찍는거 진짜 싫어한다고 옛날에 뭐 안좋은 뭐가 있었다 라고 거짓말까지 치면서 사진찍는거 피했거든.... 근데 성형하고 나니까 한결 콤플렉스가 나아졌어. 원래 성격이 튀는걸 좋아해서 사진찍고 모델같이 그런거 진짜 좋아하는데 콤플렉스를 혼자 너무 심하게 생각해서 여태까지 내 학창시절 사진 찾아보면 사진이 하나도 없다....ㅎㅎ 이제라도 친구들이랑 막 사진찍고하고 싶은데...앞에서 말했듯이 내가 사진피한다고 사진찍다 뭐 사고가나서 사진기가 무섭다 뭐 그런 구라를 치고다녀서....ㅠㅠ 갑자기 막 사진충 되면 이상하게 생각하겠지..? 어떻게 하면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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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고아라 근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