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시할까봐 벌벌떨면서 갔는데 선생님들이 그동안 고생했다. 니가 머리가 딸리는 것도 아니고 노력을 안하는 것도 아니고 성적이 안 나온것도 아닌데 충분히 한 번 더 할 만 하다 선생님도 너가 이대학 가는 거 너므 아쉽다 이러셔서 진심 애처럼 울뻔했다..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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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시할까봐 벌벌떨면서 갔는데 선생님들이 그동안 고생했다. 니가 머리가 딸리는 것도 아니고 노력을 안하는 것도 아니고 성적이 안 나온것도 아닌데 충분히 한 번 더 할 만 하다 선생님도 너가 이대학 가는 거 너므 아쉽다 이러셔서 진심 애처럼 울뻔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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