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a라는 지역의 피자집에서 일했음 한 3개월하다 그만 둠. 거기는 배차는 적지만 한 번 갈아타야해서 좀 번거로움 40분 정도 걸림 지각할 거 같으면 중간에 내려서 걸으면 15분 걷지만 지각안함. 그래서 지각한 적없음. 그러다 사장님이 b라는 지역에 피자집을 냈는데 와서 해달라함. 그래서 다니는데 분명 나한테는 역주변이라 했는데 역에서 20분을 걸어야함. 또 지하철 배차도 30분 정도.. 버스 배차는 50분 정도라 늘 맞춰서 타면 20분 정도 늦고 일찍 타면 40분을 일찍 도착함. 지각안할려면 1시간 10분정도를 일찍 가야함. 사장님은 별 말 안하는데 매니저가 계속 뭐라그럼. 한지 한 달됐는데 일도 힘들고 자꾸 지각하고 그럼. 일은 충분히 우리동네서도 구할 수 있는데 그냥 그만두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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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전 술집을 강타했던 소주.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