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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연운 6일 전 N승무원 3일 전 N도라에몽 6일 전 N친환경 4일 전 N키보드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3
이 글은 6년 전 (2019/12/26) 게시물이에요
진짜 우리 이 아파트 10년정도 살 동안 주변 이웃들하고 아무런 문제없이 잘 살았는데 반년? 전에 윗집에 새 집에 들어왔는데 진짜 역대급으로 너무 시끄러워 걷는 것도 발뒷꿈치로 쿵쿵 걷는 거 알아? 그렇게 항상 걷고 새벽 1-3시에도 진짜 뭘 하는지 쿠쿠우ㅜㅇ쿵 거리고 녹음기에 그대로 들어갈 정도로 소리가 큼 ㅠㅠ 우리 아파트 구조가 주방에 미닫이 문이 있는데 그걸 진짜 쎄게 닫으면 위잉 쿵 이런 소리가 나거든? 문도 항상 그렇게 닫고 현관문도 힘줘서 항상 쾅 닫고.. 진짜 심각하거든 ㅠㅠ? 어쩌다 한 번씩 그러는 거면 아파트니까 당연히 이해하는데 어쩌다가 한 번이 아니라 항상 그래.. 근데 우리 아빠가 진짜 화날 때 화를 못 참아 지금도 진짜 윗집에 대해 감정 안 좋은데 뭔가 계속 이러면 뭔 일이 일어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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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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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우리는 애가 아니라 어른이야.. 아줌마 ㅜㅜ 한 번 말했는데 자기가 시끄러운지를 몰라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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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대판 싸웠는데 그 뒤로 똑같음 진짜 한 번도 사과 들어본 적도 없고 지금은 걍 없는 사람취급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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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도 그럴 것 같아서 걱정이야 싸우고 얘기해도 달라지는 게 없으면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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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 진짜 막 욕하면서 싸웠거든... 윗집이 11시 반에 뛰어서 참다가 올라갔더니 자기들 집들이 하는데 이해해야 하는 거 아니냐면서 올라오지 말래 기분 나빠섴ㅋㅋㅋ 그래놓고 아빠한테 그렇게 예민하면 절에 들어가서 살아라 이런 소리했는데 그렇게 싸워도 똑같아... 감정만 상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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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뭘 이해해 짜증나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배려도 개념도 없다..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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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야 그래서 우리 집은 그냥 다 내려놓고 마음 비우고 가끔 천장치고 이렇게 지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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