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고 단지 명문대간다고 해서 배아픈건 아니야
물론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성격이 진짜 극도로 예민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기본 예의마저 저 멀리 던져놓고 온 사람들이
예로 의대가서 환자들 치료하겠다고 하는거 보면 진짜 너무 회의감이 너무 들더라..
사람 이중성 보는 듯한 느낌?
| 이 글은 6년 전 (2019/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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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고 단지 명문대간다고 해서 배아픈건 아니야 물론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성격이 진짜 극도로 예민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기본 예의마저 저 멀리 던져놓고 온 사람들이 예로 의대가서 환자들 치료하겠다고 하는거 보면 진짜 너무 회의감이 너무 들더라.. 사람 이중성 보는 듯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