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술 사들고 호텔 들어왔는데 병따개가 없다는 걸 그제야 깨달아서 두 시간째 고민 중...물론 우리끼리도 해봣는데 나는 물론 친구들도 술 잘 안 먹는 애들이라 티스푼 같은 걸로도 해보고 옷걸이 쇠로도 해봣는데 꿈쩍도 안 함ㅋㅋㅋㅋㅋㅋㅋ결국 프론트에 얘기라도 해보자 라고 결정나서 누가 갈지 서로한테 미루다가 그냥 내가 간다고 했는데 창피당할까봐 미리 물어봄...댓글에서 안 해줄 거라 하면 안 갈 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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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술 사들고 호텔 들어왔는데 병따개가 없다는 걸 그제야 깨달아서 두 시간째 고민 중...물론 우리끼리도 해봣는데 나는 물론 친구들도 술 잘 안 먹는 애들이라 티스푼 같은 걸로도 해보고 옷걸이 쇠로도 해봣는데 꿈쩍도 안 함ㅋㅋㅋㅋㅋㅋㅋ결국 프론트에 얘기라도 해보자 라고 결정나서 누가 갈지 서로한테 미루다가 그냥 내가 간다고 했는데 창피당할까봐 미리 물어봄...댓글에서 안 해줄 거라 하면 안 갈 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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