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학과는 있는데 명확한 꿈이 없어.. 근데 수능등급이 한 과목빼고 전부 두개씩 내려가서 쓰고싶은 대학도 없어... 일주일동안 고민하면서 재수 생각했는데 부모님이 왜 벌써 포기하고 재수 생각하냐고 그러셔.. 난 포기해서 재수 생각한게 아닌데.. 아아 진짜 머리아프구 그런다... 한달전에도 이러면서 맨날 울었는데 정시 접수날 오니까 더 우울해짐...
| 이 글은 6년 전 (2019/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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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학과는 있는데 명확한 꿈이 없어.. 근데 수능등급이 한 과목빼고 전부 두개씩 내려가서 쓰고싶은 대학도 없어... 일주일동안 고민하면서 재수 생각했는데 부모님이 왜 벌써 포기하고 재수 생각하냐고 그러셔.. 난 포기해서 재수 생각한게 아닌데.. 아아 진짜 머리아프구 그런다... 한달전에도 이러면서 맨날 울었는데 정시 접수날 오니까 더 우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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