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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160
이 글은 6년 전 (2019/12/27) 게시물이에요
돈아까워 몇년 친구든 내 월급의 절반이 나가는건데 난 결혼 안하니 기브앤테이크도 안될거고 

 

+부조금 이야기가 많은데 나는 현재는 부조금도 아깝다고 생각하는데 그때 상황이 오면 달라질 거 같아 당연히 그때면 내겠지 지금은 아깝다고 생각해도!!  

 

+글고 15익 댓글보고 생각이 바뀌어서 기본 축의금에 적당선 선물만 해주기로 생각 바뀌었어ㅠ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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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쓰니가 하고 싶음 그렇게 하는거지 남들이 이래라 저래라 할거 없다고 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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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좀 충격인데...?
결혼식 뿐만 아니랑 누구 장례치르면 부조금 같은 것도 내야할텐데 안내면 점점 소문나서 결국엔 피해 보는 건 본인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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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부조금 내는 거에 대해 나중에 때되면 생각이 바뀔수도 있지만, 지금은 부조금을 내고 싶은 마음도 없다는거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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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얼마를 내길래 월급의 절반이야...? 그냥 축하한다는 의미로 10민원만 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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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행동하는데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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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쓰니가 알아서 하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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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너무 액수를 크게 생각하는 거 아닌강 물론 그렇게 내는 경우도 많지만 젊고 적게 벌면 적게 내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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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참들이 참겸하는거 이해 못하는거도 솔직히 넷사세...ㅋㅋ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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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이해못하는게 넷사세란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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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나도 다 돌려받지 못할것 같지만 가서 뷔페먹고 온다~ 느낌으로 갔다오면 괜찮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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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근데 쓰니도 정말 친한 친구들이 있을텐데... 많이 해주고 싶은 마음이 안 들어??? ㄹㅇ궁금해 걍 아까운 건가???? 나도 계산적인 사람인데 친하고 오래 알고 지낸 친구들한테는 신경 써주고 싶던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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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계속 이렇게 살다간 걍 인간관계 다 끊길거 같은데 흠 그런거에 연연해하지 않는다니 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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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근데 축의금의 의미를 뭐라고 생각하는거줘?..
나는 축하해주고 잘살으라고 선물 주는거라 생각해서
내가 받든 안받든 난 주려고하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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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아마 쓰니는 그걸 뭔가
기브앤테이크의 개념으로 받아들이니까
아까워서 그런가부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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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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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들아 부조금 이야기가 많은데 현재는 그렇다는 거고 그때 상황이 되면 달라질거 같다고 수도 없이 말했어 제발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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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쓰니야 그럼 본문에 추가해두는 게 더 나을거야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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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래 고마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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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쓰나 나 익 183인데 그래서 현재는 부조금 낼 생각도 없다는 거야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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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22 어쨌든 지금은 없단거아니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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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결혼만있는것도 아니고 친구한테 받은건 친구한테 다시 갚게되어있어서,,,상이나 아니면 누가 병원만가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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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친한친구한테 십만원정도 내지 않아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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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사람사는게 결혼만 있는거도 아니고
난 다른거보다 기브앤테이크안되니까 안준다 이런생각한다는거부터가 신기한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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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난 딱 5만원만 내려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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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난 내가 돌려받는걸 떠나서 축의금은 좋은 날이니까, 행복하라고 축하하면서 주고 조의금은 말 그대로 조의를 표하기 위해서 내는데..흠 뭐 경조사가 결혼 장례식만 있는것도 아니고 특히 친구들은 서로 좋을때 축하해주고 슬플때 위로해주니까 못돌려받을거라고 생각해서 안내고 싶지는 않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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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진짜 친한 친구들은 백만원도 안아까운데 적당히 친하거나 회사사람이면 솔직히 아까워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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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7
그럼결혼식도안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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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난 이해됨 그래서 요즘은 비혼식도 하던뎅 얼마전에 우리엄마 친구분도 비혼식 하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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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축의금이든 부조금이든 축하나 위로의 의미도 담고 있지만 내가 얼마만큼 상대를 생각하고 있는지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인데 저런거 다 안내면 진짜 인생 혼자 살아야 될 듯... 결국엔 다 손절 각이다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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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비혼식얘기나와서 하는말이지만 비혼식이 뭔지모르는사람도 많고 그거 이해못하는사람도 많으니까 비혼식은 해답이아닌것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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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3
뭐 쓰니맘이지~!! 나도 비혼주의긴한뎇 나는 쓰니랑 생각이 좀 달라서 그래도 축의금 낸다!!... ㅕ왜냐면 비혼식같은거 할 생각있서.. 그리고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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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그래두 밥값정도는 내는게 맞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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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5
그냥 내 친구만 아니면 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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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6
솔직히얘기하면 그냥 넷사세 친구하기는싫을스타일 커뮤가 사람들많이망치는구나 싶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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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넷사세 아니구 예전부터 오래전부터 이럼 생각이었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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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2
ㄴㄴ 쓰니생각이 뭔가 넷사세적이라는말이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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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렇게 생각할수 있지~ 그래도 생각 바뀌어서 기본정도는 할거야 댓글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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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흠... 타커뮤에서 넘어온 느낌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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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타커뮤 안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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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사회생활 안해본 티 난다.......
1.친한 친구 50? 100? 이러는게 축의금 통념? 문화도 파악 못하는것 같고
2.축의금이 너에게 축의금 형태로만 돌아오는게 아님.
3.직장인인데도 지금은 안내보고 다음에 상황봐서~ 이러는데 처음에 안내다가 나중에 내는거 그게 세상 꼬이기 쉬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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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9
222 축의금이 축의금으로 돌아오는게 아니고 사람일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거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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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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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44444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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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555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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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쓰나 생각 바뀐거 글에 추가하는게 좋을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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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추가했엉!! 혹시 안바뀌었나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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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8
아아 추가한거 이제 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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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부조금얘기 봤는데
어찌되었든 지금은 부조금도 내기싫단거아니야? 상황봐서 나중에라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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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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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저런마인드가 일반적인 마인드아니긴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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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2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현실적으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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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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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난 글올린이상 다양한 의견 비판도 수용해야한다고 생각해서 ㅇㅇ 그런거 무서우면 글올리면안되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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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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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2
삭제한 댓글에게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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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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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난 쓰니 이해 돼! 나도 그러고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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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쓰니 의견 존중해! 근데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보이 뒤에서 말이 나올 수도 있을거같긴해ㅠㅠ감수한다면야 쓰니의 길을 킵고잉!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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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0
22 나도 쓰니생각 공감가 근데 사회생활 하니까 내게되더라고... 솔직히 안가고 안내고시펑 비혼이라 아깝고 그사람들이 내 부모님 부고에 올지안올지도 모르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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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7
부조금은 내 기준 엄청 충격이긴 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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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비혼주의때문이아니고 지나친개인주의....? 인거같은데 나도 비혼이고 내주변도 비혼많은데 본인이 비혼이라 돈안내겠다는사람은 본적이없다 사회생활안하고 혼자살거 아닌이상
그런식으로하면 주변에 사람하나도안남는다고 장담할수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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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나도 비혼주의라서 비슷한 의견인데 사회생활하면서 느끼고 제일 많이 들은게 결혼식보다 장례식같은 힘든일을 챙겨주는게 많이 기억에남고 나중에 그만큼 또 돌아온다고 하셔서 결혼식은 안가고 장례식은가서 조금이라도 부조금은 챙길려구 노력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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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헉 50 100이라니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도 5만원만 내는 추세야 그래도 축하선물 챙겨준다고 하니 나라면 고마울것닽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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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존중해주고 좋게 말해주는 익들 있어서 고마워 나도 익들 의견 보면서 생각도 조금 다르게 바뀌고 있고 기본으로 그냥 예의상으로 해주는건 나쁘지 않은 거 같아 그래도 여전히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래도 예의는 지키는게 좋을거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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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부조금에 충격받는 익들 많은데... 지금은 그렇다고 해도 그때가면 모르지 지금처럼 생각이 바뀌었는데 그때도 그러지 않을까 다들 의견 들려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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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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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나도 기본은 하려고 그게 좋을 거 같아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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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7
근데 이런말해서 좀 미안한데 보통 축의금 돌려받는다는 건 부모님들이 여태 뿌려놓은 거 받는 걸 말하는거야 어른들이 초년생보다는 훨씬 많이 내시니까.... 오죽하면 결혼식은 부모님 인맥 부모님 장례식은 자식 인맥이라는 말이 있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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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9
22 이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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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것두 생각해볼게! 의견 고맙다 익이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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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1
333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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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4
444 구랴서 보통 축의금은 부모님 드리는거고 부조금은 자식들이 나눠갖는다고 하자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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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555...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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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6666..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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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나도 비혼주의인데 낼거같아.. 대인관계 다 끊긴적 있는데 정말 외롭더라고 ㅋㅋㅋㅋ.. ㅠㅠ 3~5 만원 선으로 해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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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0
손절되는것도 쓰니가 감당한다는데 뭐라 할필요는없을듯. 다만 난 비혼주의는아니지만 결혼은 못할거같아서.. 못하더라도 친구 결혼하면 축하한다고 축의금 꼭 주고싶음...뭐 나중에 연락 안하게될수도있지만....그래도 지금 순간은 축하해줘야지ㅎㅎ
그리고 기본 밥값 5만원 정도만이라도 내는게 좋을거같아! 헿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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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5
나는 내가 좋아하는 친구면 내긴 할건데 쓰니가 안낸다고 뭐라하는건 아닌듯. 손절하든말든 다 본인이 상관없다고 했고 남들이 뭐라할건 아닌것같은데? 축의금 내는건 자기 자유잖아 자율적으로 행하는걸 왜 안한다고 뭐라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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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7
축의금의 의미가 축하의 의미라서 난 냄.강제로 내야되는건 아니라서 안내도 누가 뭐랄사람 아무도 없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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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8
친한 친구아니면 솔직히 축의금 내는 거 아깝긴 하지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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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내 주변엔 없었으면 좋겠당,, 이런 생각 가진 사람은 미리 말 해줬으면 좋겠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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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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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난 어려서 그런지 여기 반응이 신기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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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물론 친구들 돈도 있지만 결혼식은 부모님이 뿌린 돈이라 모르겠음 우리나라는 아마 좀 힘들지 안을까 생각함 그리고 난 부의금은 꼭 내야한다고 생각함 왜냐면 사람이 죽고 장례 하는데도 돈 천만원 넘게 들더라구 옆에서 보고 늦겼다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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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3
모든건 마음의 문제인듯. 살다보면 갖고있는 가치관에 예외도 많아서 상황과 환경에 따라 스스로의 판단에 맡기는거지. 꼭 답이 정해진 것처럼 이래라 저래라 시어머니 잔소리 하듯 조언하는게 웃기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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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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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8
비교 하는것도 참 웃기지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친구는 3만원 내고 마음으로 축하는 덜 하지만 인간관계를 중요시하는 친구가 30만원을 내는 상황에서 액수가지고 판단하는 사회적 문화가 안타까울 따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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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33 그니까 게다가 비야냥도 보임. 자기생각이랑 다르다고 장난아니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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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진짜 시어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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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7
44ㄹㅇ ㅋㅋ 훈장님 엄청 많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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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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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쓰니는 친구한테도 그런생각든다잖음
오히려 커뮤같은데서 쿨한거강요하는느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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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자기 가치관이 쿨하다는데 왜 남들이 뭐라하는지 모르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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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어떤부분이? 쓰니얘기면 자기가 글을올렸으니 이런의견저건의견 들을수있는거아니야? 의견 들을거 각오했으니 글을쓰는거아닌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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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친한것과 별개로 아깝다고 생각하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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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그니까.. 그런생각을 한다는게 신기한거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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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마다 다르지 뭐... 의견 고마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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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0
444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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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댓들 보니까 인간관계 정말 어렵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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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본인 맘이지 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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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친한친구라면 축하의미니까 결혼안해도 축하해주는 의미는 괜찮지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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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그냥 선물로 주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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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쓰니 몇살이양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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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슴셋 나이가 중요한 문제인고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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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아닝 그게 아니라 사회초년생인지 꾸준히 들어오는 소득이 있고 충분히 주변 사람들이 결혼을 자주 하는 나잇대가 되어서 이런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봤어! 고마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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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0
서운할거같긴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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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난 아주 가난한 거 아니고 딱히 안봐도 되는 사이 아닌데 입으로만 축하하는 건 좀 그럼. 성의는 물질에서 나오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서. 고맙고 사랑한다고 백날 입으로만 뱉어봤자 정말 얘는 나한테 한푼도 아깝구나 싶으면 빈정상함. 이런 사람도 있긴하다고 말해봄ㅡ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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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너익같은 의견도 있지! 이해해 존중하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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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
나도 경조사비는 아차하면 그 시기에 엄청 나가니까 축의금 반대파는 아니어도 아까울 수 있을듯. 따로따로면 몰라도 묶어놓으면 나 같은 찬성파도 아깝긴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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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나도 결혼 안 할 거고 경조사금 내기 싫고 아까운데 다 냄. 사회생활이니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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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난 내 친구가 뒤에서 이러면 진짜 실망할듯 축의금보다 부조금 이야기가 더 충격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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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2222 축의금보다 부조금얘기가 ㄹ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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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마다 다른거라구 생각해주라... 나는 지금은 아깝다는 생각이 먼저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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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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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사람의 관계는 엄청난 거미줄 같은? 관계 속에서 있어서 너둥이 하나만 보고 살면 나중에 정말 외톨이 된다 축의금이 꼭 뿌려서 돌아온다는 생각도 있지만 부모와의 관계 친구 회사 여러 가지 관계 속에서 누군가가 결혼 돌, 죽음에서 서로 축하와 위로 의미로 주는 거라 .. 음 말을 못 해서 설명하긴 어렵지만.. 결혼식만 놓고 보면 밥값이라고 생각하고 얼마라도 성의 표시하면서 다니는 게 좋다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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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9
22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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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의견 고마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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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비혼주의라고 해도 결혼할사람은 다 하더랑...주변에 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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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2내친구들도 비혼거리더니 나중에 하나둘결혼하긴하더라 ㄹ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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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이거 또 기사로 올라오겠구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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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난 사회분위기고 뭐고간에 쓰니같은 사람이 있어야 이런 답답하고 강박관념 심어주는, 옭아매는 분위기가 깨진다고 생각해서 쓰니 지지함. 쓰니 잘못된거 아니야 그냥 너랑 생각이 다른사람이 많은거고 옳고 그름은 없어. 그니까 쓰니한테 비야냥 자제좀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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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친구한테 축의금어쩌구하는게 강박?? 경조사에 뭐 축하하고 조의하는건 당연한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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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
2222 쿨병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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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나같아도 친구한텐 내겠지만 언젠가부터 축의금이 기브앤테이크 문화로 자리잡았고 액수에 따라서 서운하기도 하고 그러잖아? 강박 맞지 뭘. 뭐가 당연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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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3
액수에 따라 서운한건 강박이 아니라 사람이니까 갖는 마음인거지 기브앤테이크 문화가 그리고 왜문제야.. 생판 남한테그런거면 이해가지만 친구한테도 부조금도 저런마인드니까 의견이 이런거임 위에말대로 그냥 쿨병임 애가보기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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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
2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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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8
친구끼리 축하해주는 마음이 중요하지 액수가 중요해? 각자 경제사정이 다를텐데 액수에따라서 손절얘기 까지 나오는 사회분위기가 나는 정상같지가 않아서. 그리고 부조금은 축의금이랑 다른문제같아서 그건 패스. 쓰니도 부조금은 내겠다 수정했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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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6
338에게
액수가 중요한 사람들도 많지 경우에따라선 작은 선물이라도 그렇고.
돈아깝다 이런표현을해서 난 더 이런거라 생각함
부조금 내는건 나중이라했지 지금은 아니라했음.

무엇보다 액수든 어떻든 친구한테 저런마인드든다는 생각부터가 이미 쿨한게아님 여기서 손절얘기나오는건 금액때문이 아니라 쓰니마인드때문이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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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346에게
(2019/12/29 22:42:50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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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0
삭제된 댓글에게
50 100이런건 쓰니가 첨부터 잘못알고 사회분위기를 몰랐던거고... 쌩판 남도 아니고 저런 친구들한테 저런생각든다는거부터 문제인거임 ㅋㅋ 사정안되면 다른거로 해주면되는거지
어느정도 기브앤테이크는 필요한거임 익이 생각하는건 너무 유토피아적마인드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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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8
360에게
뭐 근데 친구들한테 손절 당해도 상관없다 주의잖아 쓰니가. 친구가 인생에 있어서 그렇게 중요한부분이 아닌가보지. 이건 가치관 차이인데 왜 남이 뭐라뭐라해 자기가 상관없다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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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0
368에게
가치관차이든 뭐든 여기에 글을올렸다이거부터가 무슨의견이든지 수용하겠다는거아닌가? 오히려 사람들반응에 왜 익인이가 과민반응하는지모를노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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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90에게
너익 말이 맞아 올리면 다른 의견도 있을테니까 감수하고 올리는거지 근데 비꼬기고 있고 비아냥도 있고 그거까지 들어야 하나? 적어도 가치관이면 존중받을 수는 있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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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0
글쓴이에게
너무 심한 비아냥같은건 좀 그렇겠지만 비판적인의견들도 충분히 나올수있다고 생각해 나는
그런의견은 쓰니가 무시해그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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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00에게
나올수있지 근데 너가 무슨 의견이든 수용하겠다는 거 아니냐며... 어떻게 무시해 날 상처주는 댓글인데? 것도 의견의 한 부분으로 수용해야하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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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8
390에게
그렇게 따지면 쓰니 의견도 존중받아야 하는거고 댓글들은 사회적 통념 기준에 맞춰서 의견 내는것이며,여기에 옳고 그름은 없으니 나도 자유로운 의견 낸건데? 왜 내 의견에 쿨병이니 뭐니 비야냥거린거니?

그리고 네 의견은 비판적인 의견이고, 내 의견은 과민반응이고? 무슨 논리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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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2
368에게
무엇보다 축의금보다도 부조금얘기때문에 더그런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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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338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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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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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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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가 축의금문화를 잘 모르고 50 100 이렇게주는게 아깝다했지 댓글 읽어보면 15정도는 해줄수 있을것같다고 정정했는데? 그저 친구한테 뭘 해주는게 아까운게 아니라 액수가 너무 큰줄알고 아깝다고 생각한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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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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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말했는데 난 친한것과 별개로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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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4
돈아깝다 때문인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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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음 뭐 쓰니 너가 나중에 누구한테 손절당하고 뒷말나오고 외톨이되고 누가안챙겨주는거 그런거 다 감당할수있으면 난 문제없다고 생각 ㅇ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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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와 조의금은 진짜 충격,, 내 10년친구가 이런 생각하면 바로 손절할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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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
22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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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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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
근데 쓰니가 결혼할때 장례할때도 다른사람들이 안낸다면 비용적 문제가 커질걸.....다 자기가 부담해야되니깐 아깝더라도 투자라 생각해야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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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9
원래는 축하나 뭐 장례할때는 힘내라는 잘가라고 뭐이런 개념으로 주는거지만 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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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9
아깝긴 한데 돌려받을 생각으로 주는 게 아니라 경조사가 있으먼 축하하기 위함이나 위로하기 위해 그걸 돈으로 준다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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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0
쓰니도 나중에 혹시나 결혼하거나 부모님 돌아가셨을때 아무도 안챙겨줘도 상관없는거지?? 그러면 상관 없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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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괜찮아~ 뿌린대로 거두는 거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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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됐다고 생각함..!! 나중에 서운해하는게 양심 없는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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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30 50 100이 사회생활 안 해본 티나는 게 아니라 그냥 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음... 30 이하면 서운해하던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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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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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9
서운해 하더라고 내 주변 친구들은. 그리고 회사에 친한 대리님이나 주임님들도 이번에 친구들 결혼하셔서 축의금 걱정 많이 했는데 서운하다고 뒷말 나온다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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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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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4
나는 서운해하는 입장이 아니구 오히려 이런 돈 문화가 조금 바꼈으면 하는 입장이라.... 난 서운해하지않아ㅜㅜ 근데 주변지인들은 이런 문제로 서운해하니까 난 놀란거구..근데 우연히 친구들이랑 망년회하다가 친한친구가 30만원은 너무하다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적금같은 거 만들까 생각중 ㅠㅠ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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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1
엥? 친구사이가 아닌데도 30이하 서운해한다고? 직장다니는데 과장 차장님은 거의 50내시는 거 같고 대리님 정도면 30 인턴들 다 10-20 이렇게 내던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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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1
아 나는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안 친한 사이에서 30은 크지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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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2
아 친구사이면 그렇지 난 사회로 오해했다 내가 잘못 내고 있는줄ㅜㅜ 깜짝 놀랐어 친한 친구면 솔직히 거의 30 넘게 내는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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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7
아니야ㅠㅠ 내가 주어를 안 적어서 오해할만 소지가 있었다ㅠㅠ 즐티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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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5
인턴인데 10-20을 낸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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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7
웅 우리 부서는 그렇던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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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3
거기가 너무 많이 내는 거 같은데... 정직원도 아닌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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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6
363에게
아 그런가? 우리 대기업이라 그런 걸수도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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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7
366에게
그래도 인턴이면 1년 미만인 친구들이고 다시 볼지 안 볼지도 모르는데... 너무 과하다... 나였으면 피눈물남...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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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3
377에게
나도 피눈물은 나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 덜덜 봉투 덜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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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9
383에게
다른 부서까지 냄? 설마? 그럼 진짜 피눈물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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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4
응... 우리 회사는 전반적으로 그래...ㅜㅜ 근데 우린 인턴이 아니라 다 정규직이야. 20은 안하고 보통 10에서 15까지 내는 거 같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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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2
넷상에서야 어떨지 몰라도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상치루는데 친구가 부조금 아깝다고 안온다?손절이지 그거 진짜 가슴에 남아. 금액 이런거랑 별개로 친구라면서 내 부모님 돌아가신거에 돈아깝다고 안오는건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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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7
22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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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2
33솔직히 손절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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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7
친구면 진짜 서운할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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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6
축의금 조의금은 내가 이만큼 냈으니 나도 이만큼 돌려받아야해! 이런 마음으로 내는 게 아니고 정말 진심으로 축하하고 위로하는 마음으로 내는 거라고 생각해 나는ㅠㅠ 쓰니 생각이 아주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돈이 아깝다는 말은 듣는 사람에 따라 많이 서운할 수 있는 포인트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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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8
결혼식 돈 내는 건 돌려받는 것보다 그냥 축하하는 마음이라서 난 비혼주의지만 그 사람을 좋아하는 만큼 내!그리고 꼭 결혼하지 않더라도 살면서 내가 그 사람들 도움받을 일이 생길 수 있는건데 보통 축의금 낸 사람은 기억못해도 안낸 사람은 계속 기억해서 안좋은 인상으로 남는 게 나한테 좋은 것도 아니라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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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5
그거 좀 아껴서 평생 혼자 얼마나 잘먹고 잘살라고 하나 싶음 소올직히 말하면... 근데 가치관은 언제든 바뀔 수 있는거니까 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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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6
경조사금 돌아올 때 경조사금으로만 돌아오는 거 아니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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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0
쓰니가 안겪어봐서 그런듯... 돈을 다 떠나서 진짜 장례식에서 돈 상관없이 친구 한명 두명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를 몰라서 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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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1
2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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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결혼식은 많이 가봤어도 장례식은 한번도 안 가봐서 그럴수도 있어 가보거나 주변에 일이 생긴다면 달라질거야 나도 그렇게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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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3
나도 비혼주의인데 내 베프 2명 결혼하면 최소 50씩은 해줄거임 너무 소중한 칭구들이라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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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4
나는 친한 친구들이랑 약속해서 나중에 축의금 준 거 나중에 내 여행비용으로 돌려주기로 했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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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8
친한 사이면 50 100씩 내야 해...? 와 생각보다 너무 많다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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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9
아니야! 난 진짜 친한 친구한테 30정도 냈어 각자 주머니 사정이 다르니까 꼭 이렇게 내야한다 그런 건 없어ㅎㅎ 내 주변 보면 50이상 내는 사람이 더 드물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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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6
아하 윗댓글만 보고 착각했네ㅠㅠ 알려줘서 고마웡!!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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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2
와 근데 진짜 다 떠나서 친구 조의금은 너무 힘드니 위로해주기도 버거운 슬픔을 조금이라도 달래주고자 하는 느낌인데 그걸 아깝다 생각하다니.. 난 친한 친구가 그런 상황이 온다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슬픈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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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8
222조의금은 약간 진짜..대부분 친구 가족 특히 부모님 조의금인데 그걸 아깝다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더라 그냥 너무 슬퍼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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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1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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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1
44444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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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6
그럼 쓰니 결혼식 가서 뷔페 안먹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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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9
헐 나도 이거 궁금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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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안 먹어야 맞는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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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8
그럼 여럿이서 가도 혼자 안내고 뷔페안먹고 나오는 거야??동료들끼리 가면 그 상황이 아예 상상이 안가서 신기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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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여럿이서 간적이 없어서 이제는 기본은 하기로 했으니까 먹긴 하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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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2
50이라구 생각하면 당연히 부담스럽지 !
비혼인거 아는데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그정도는 기대 안할거야 ! 쓰니가 다시 댓 남긴 것 처럼 그냥 부담 안가는 정도로 작게 적당히 하면 되지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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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5
진짜 인생짱친아면 10에 가전제품(?)같은가 좋은걸로다가 사줄듯. 그런건 내가 결혼 안해도 이사같은거 가면 찬구도 해줄 수 있는거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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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7
나도 비혼주의여서 나중에 친구들 결혼하면 어떡하나 했는데
친한 친구면 그냥 돌려받을 거 생각 안 하고 주고 싶은대로 줄 것 같아 원래 그렇게 살아와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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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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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3
222친구 결혼식 가족 장례식에 얼굴도 안비추면 관계 유지 힘들것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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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8
현실적으로 결혼식에 누구누구 왔는지 잘 기억 못해 돈은 기록으로 남고...그래서 안가고 돈만 보내는 거랑 가고 돈안내는 거 둘 중 고르라면 전자가 신랑신부한텐 훨씬 좋음 장례식장은 다르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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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3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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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2
와 댓글.. 짱친이면 50낸다는거 충격이네... 10~20 정도만 내지 않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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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4
222 20대면 보통 이정도 낼텐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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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1
33 50은 진짜 살면서 한 두명 봄ㅋㅋㅋ 보통 10~20선에서 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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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3
44...근데 인기글에 짱친이 10 냈다고 서운해하더라... 하...뭐가 뭔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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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0
나는 진짜 친한친구면 기브앤테이크 마음이 아니라 그냥 진짜 축하해주고싶어서 기분좋은 마음으로 낼듯 안친하면 좀 아까워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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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2
이게 내 부모님 상이 내 결혼식보다 먼저일 수도 있는거라...
경조사에 성의 표시는 어느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해. 손절 당하면 나중에 돈으로 해결 할 수 없는 일들이 있을수도 있어...

그리고 힘든일, 기쁜일 치뤄보면 알겠지만 그 자리에 와 준것만으로도 너무 너무 고마워
5만원보내고 안온사람, 5만원 내고 온 사람 있으면 당연히 금전적으로는 전자가 나한테 이득(?) 이지만, 그날 결혼식 밥 값이 7만원짜리였대도 후자가 훨씬 더 고마워.

그리고 짱친은 돈 안깝단 생각 안들 정도로 짱친인경우만 10 이상 하면 됨. 자주보는 친구도 보통 10만원이야. 10만원이면 충분히 아주 충분히 성의표시 한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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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의견 고마워 달아주는 의견은 다 보고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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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4
와 내 친구가 부조금 내기 싫어서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장례식장 안오면 ㄹㅇ 서운할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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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5
2222 ㅋㅋㅋㅋ생각했는데진짜 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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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6
대면서아닌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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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9
와 나 자동입력 된 줄 몰랐엌ㅋㅋㅋㅋㅋㅋ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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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5
난 진짜 친하면 할 텐데 아니라면 5 식대만 내고 올래 부조금은 내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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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4
20대 초중반 사람들 축의금으로 30내는 사람 많아? 아직 학생인데 15도 많게 느껴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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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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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1
흔하지 않은 편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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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5
ㄴㄴ난 친한친구도 10만원 줬음...돈이 별로 없어서 20대초중반에 30이 절대 흔한거 아냨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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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8
감정이 없어보인다 해야하나......친구가 기쁘면 나도 기쁘고 친구가 슬프면 나도 슬픈거 아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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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랑 별개로 생각하는거야 내가 특이 케이스인가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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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2
세상에 난 친구네 누님 결혼식에도 10만원 내고 회사 부장님 결혼식 때도 10만원 다 내고 그랬는데... 이거 보고 저대로 따라하는 친구는 없었음 좋겠다... 만약 이핑계저핑계 다 대고 안 간다고 해도 계속 무슨 행사나 그럴 때마다 그럼 그거 뒤에서 백퍼 뒷소문나서 다 알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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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4
안내도 된다고 해도 웃으면서 에이 아니에요! 그래도 내야죠~ 하는 게 사회생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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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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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3
내가 먼저 저렇게 하면 남들도 엔간해서 저렇게 돌아와 저게 옳고 나쁘다는 건 아닌데 익이니가 겪어봤음 좋겠네! 내가 먼저 해서 나쁠 거 없고 내가 먼저 해서 안 돌아오면 그거로 사람 거르는 거야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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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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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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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거기서 거르면 되지 난 뭐 안 겪어봐서 저렇게 썼을까 ㅠ 너랑 나랑 개인차인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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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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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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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강압적이라면 나도 저렇게 말 안 달았겠지...? 어른들도 알고 애들도 다 알아 내가 이렇게 해서 아니면 아닌 거고 오히려 먼저 손내민다고 나쁠 거 없어 ㅇㅇ 나중에 다 그거 도로 돌아온당 안 돌아와도 그만이지 그거 신경 일일히 신경 쓰면 피곤해서 어캐 삼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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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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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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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 사람들이 나쁘고 못된거지 ㅠㅠ 너무 그거 마음에 담아두지말구 나중에 더 좋은 사람 만나서 더 받을거야! 그런 거 담아두면 내 손해잖아 ㅜ 세상은 돌고 돌기 때문에 아직 좋은 사람 만날 시기가 아닌가바 힘들더라도 버티고 살아가다보면 또 좋은 사람들 만날거야 기도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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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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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5
삭제한 댓글에게
난 오히려 첨에 서운하다가도 걍 내가 포기하니까 편하더라! 사람에게 너무 기대하지말고 바라지 않으니까 그냥 내가 해주는 것만으로도 좋더라구 ㅎㅎ 그럼 또 주는 사람들은 알아서 주고 ㅎㅅㅎ 여튼 익이니 조은 하루 보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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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6
그게 맞긴 한데 당장에 우리가 그걸 바꿀 순 없으니까..ㅜㅜ 현실적으로 힘들지 우리가 4~50대 돼서 바꾸는건 가능성 있지만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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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1
여기는 짱친이 10내도 고맙다하구...다른글은 10냈다고 하니까 꽁기하다는 댓글이 다수고...뭐가 맞는건지..모르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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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0
나는 대학생인데 내 기준 짱친한테 10~20내도 적당한거같아 내가 취업하면 30이상도 낼 수 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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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1
어리면 10내도 괜찮을것같은데 20후반부터는 짱친한테 20만원 이상은 하는게 좋을 것 같아. 만약에 사정때문에 어려워서 적게하면 그사정 얘기했을때 이해가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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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4
나 축의금 부의금 몇번 리스트작성해봤는데 50이상내는 사람 거의 없음. 돈 잘버는 쪽에 속해도 진짜 한두명만 그렇게 냄. 20~30이 보통 절친들이 내는 돈이더라! 회사 사람들이랑 그냥 모임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대부분 5만원내고..10만원 이상이면 친한 사이 3은 대학생들아니면 요즘 거의 안내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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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6
411 익인데 고마워!!! 도움됐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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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4
인간관계에 큰 관심 없는 성격이면 이럴 수 있지.. 나도 친한 친구나 친척 아니면 돈 아깝게 느껴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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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3
22222 난 사실 친척이나 친한친구여도 좀 아깝 특히 별로 본 적도 없는 친척은 진심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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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7
쓰니한테 하는 말은 아니구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
1. 결혼식장에 왔으면 밥 값이상 내기
-> 물론 아직 학생이거나 취준이거나 하면 못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최소한?
2. 결혼식장에 돈 내고 안오는거 보다는 적게 내고 오는 친구가 더 좋다 ㅠㅠ
하루뿐인 날인데 그냥 친구들이랑 사진 찍고 내 아름다운 순간을 같이 기념하는게 좋아서!

3. 아무리 비혼쥬의여도 ㅠㅠ 생일축하란다고 생일선물도 주는데ㅠㅠ 결혼 선물? 자그마한거? 라고 준비하는게 좋은것 같다 ㅠㅠ
+ 횟생활시작하면 안내고 싶어도 내야할때가 많다 ㅠㅠ

4. 축의금은 축의금으로 교환되는게 아니다.
나 부모님 가족 형제 들이 아플때 조금이나만 도움되라구 ㅠㅠ 부조금으로 들어오기도 하구 ㅠㅠㅠ

난 개인적으로 좀 사람을 챙기는 편이라 친구 고시 공시 시험 준비할때도 기프티콘 이런거 챙겨주는 편인데 ㅠㅠ 이런거 하나하나 아깝다고 하는 것도 그렇구 ㅠㅠㅠ

내 부모님 돌아가셔서 슬픈 자리인데 ㅠㅠ 돈내기 싫어서 안왔다고 하는건 진짜 슬플것 같아 ㅠㅠㅠ

조금 내더라도 그 자리와서 나 위로 해주게 더 고마울것 같은 느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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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8
나도 비혼인데 애들 축의금 내고 대신 나 죽으면 부조금 2배로 내라 했어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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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4
오 이거좋다ㅋㅋㅋ 나도 배워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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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5
와 부조금은 고민하는 게 아니지 않아...? 나한텐 너무 당연한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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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8
나도 비혼이라 돈아까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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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1
좀 그렇긴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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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6
나도 가치관이 이랬는데 사회생활 6년차 이제 변했엉. 특히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많이 배우고있고, 돈버는 입장에서 식대3만원인데 5만원이 크게 부담스럽지도 않고. 인간관계 안넓으면 특히 그럴거고.

진짜친한 친구는 알아서 자연스레 지갑이 열릴지도...ㅎㅎ 친구가 소중한걸 깨닫고 노력하게되는 시기가 오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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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7
나도 그러고 싶다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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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우 머야 1년전글인데!
4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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