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리에서 불고기버거 먹으려다가 아닌 것 같아서 빼고 마라탕 시키려다가 또 아닌 것 같아서 빼고 응떡 시키려다가 또 아닌 것 같아서 빼고 찜닭 시키려다가 또 아닌 것 같아서 빼고 배는 고픈데 딱히 먹고싶은게 없....... 눅진한 국물에 절여진 당면을 젤 조아해... 그래서 떡볶이 아니면 찜닭이었던건데... 혼자 시키자니 양도많구 넘 비싸... 5분동안 고민 더 하다가 안되겠으면 암거나 먹어야지.... 한시간째 고민중이구든...
| 이 글은 6년 전 (2019/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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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리에서 불고기버거 먹으려다가 아닌 것 같아서 빼고 마라탕 시키려다가 또 아닌 것 같아서 빼고 응떡 시키려다가 또 아닌 것 같아서 빼고 찜닭 시키려다가 또 아닌 것 같아서 빼고 배는 고픈데 딱히 먹고싶은게 없....... 눅진한 국물에 절여진 당면을 젤 조아해... 그래서 떡볶이 아니면 찜닭이었던건데... 혼자 시키자니 양도많구 넘 비싸... 5분동안 고민 더 하다가 안되겠으면 암거나 먹어야지.... 한시간째 고민중이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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