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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2
이 글은 6년 전 (2019/12/27) 게시물이에요
나는 고딩때까지만 물어 보실줄... 진짜 안 보여드리고 싶은 성적인데도 무조건 확인할거래..😭 졸업 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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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께서 등록금을 내주신다면, 자식 성적을 확인할 권리는 있다고 생각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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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내가 등록금 해결하기 전까진 엄빠가 성적 보셨어. 근데 내가 성인이라고 등록금이나 용돈 스스로 해결하니까 그때부턴 안보시더라. 내 인생이라고 알아서 하라고 하셨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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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권리는 당연히 있지 근데 고딩때는 그때가 끝일줄 알았어.. 방금도 혼나고 글쓴거라 너무 내입장만 생각 한 거 같기두,, 여튼 빨리 나도 내 등록금 내가 해결 해야겠다 진짜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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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보여줘야해... 뭔가 아빠가 교수라서 더 궁금해하는 것도 있는듯
근데 2점대나 학고 받아도 머라 안 하고 걍 보여주기만 하면 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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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로 부럽다.. 나도 보여주는 거까진 이제 괜찮다고 생각할려고 하는데 혼나는게 너무 문제야.. 과하게 혼내 너무 본인도 속상하고 나도 속상하게 만드는 그런 잔소리라 감정소모를 너무 많이해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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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그럼 좀 힘들게따.. ㅠㅠ 대학생임ㄴ 한 학기쯤 잘 못할 수도 있는건데ㅜㅜ... 고등학생도 아니고 학점 갖고 잔소리하는 건 너무 숨막혀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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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쓰니야 나두..^^.. 저번주 월요일에 성적 나오고 오늘 최종 성적 나오는데 진짜 못말하겠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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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키알때문에 이제야 봤다 미안해ㅠㅠㅠㅠㅠ
나는 그냥 확 말해버리고 한번에 혼났어 그리고 이틀 말 안하고 서서히 풀리긴 했는데 그냥 내가 마음을 조금씩 놔.. 근데 이게 정말 내 성적이 내가 열심히 해도 안나오고 그럴때가 있는데 부모님은 사정을 다 모르니깐 그냥 무작정 혼내시기만해서 더 속상해.. 그리고 성적 보시는거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나는 아직 안보여주고 싶긴해.. 잘나올때만 보여주고 그러고싶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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