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엄마가 급여를 물어봐
저녁같이 먹을때마다 이제는 말할때 되지 않았냐고 하면서 물어보는데
나는 절대 말 안하거든
사실 아빠가 일찍 돌아가시고 엄마가 혼자 나랑 동생 키워주셨는데
그건 감사하지만 커오면서 남동생이랑 차별하는 것도있었고
내 생일에는 케이크도 안사주고 동생생일에는 케이크 사오고
엄마가 생일이나 어버이날에 나한테만 강제로 선물요구하고 정말 말못할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어
그래서 난 욕심?으로 절대 말하고싶지않아 다 뺏길것같아 :(
의견좀 말해줄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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