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자취하고 있고 나는 집에 있는 백수 친구는 일 다녀 요즘 친구가 회사 다니면서 많이 힘든지 나한테 하소연을 많이 하더라고 처음에는 다 받아주고 조언도 해주고 했는데 똑같은 하소연만 하니까 나도 사람인지라 이제 받아주기가 힘든 거야 그래서 계속 들어주기 힘들다 그럼 퇴사를 해라 라고 짜증을 냈는데 친구가 집에서 놀기만 하면서 머가 힘드냐고 그럼 자기가 백수 할 테니까 니가 회사 다녀봐 이러는데 이해 가능해? 진짜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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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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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같이 자취하고 있고 나는 집에 있는 백수 친구는 일 다녀 요즘 친구가 회사 다니면서 많이 힘든지 나한테 하소연을 많이 하더라고 처음에는 다 받아주고 조언도 해주고 했는데 똑같은 하소연만 하니까 나도 사람인지라 이제 받아주기가 힘든 거야 그래서 계속 들어주기 힘들다 그럼 퇴사를 해라 라고 짜증을 냈는데 친구가 집에서 놀기만 하면서 머가 힘드냐고 그럼 자기가 백수 할 테니까 니가 회사 다녀봐 이러는데 이해 가능해? 진짜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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