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내 글 본사람 없을거 같고 기억 못 할거 같지만 한번만ㅜㅜ 흐규하귝 본 사람 중에 기억 하고 있음 정말 고마워❣❣ https://instiz.net/name/34060440 이 글이였옹! 저번에 머리 쓰다듬고 그 이후에 밥 먹을때도 계속 고개꺽어서 나 계속 보고 있고 얼마전에 갑자기 내 자리 쪽으로 화서 손바닥을 펼치길래 난 하이파이브 하자는 줄 알았어 근데 그냥 적당히 손 닫기 싫어서 걍 장난 치는거 처럼 가위 냈단 말이야 그랬더니 팀장이 아니~~손 크기 대보자고~~ 이러면서 내손 잡고 지 손에다가 대는거야 그러면서 어?? 손이 작네? 익인아 잠깐 일어서봐~~이러면서 키 재려고 하고.. 또 내가 점심 시간에 인터넷으로 옷 보고 있는데 난 옆에 온지고 몰랐어 근데 옆에서 계속 날 보고 있었나봐 보면서 이쁜아~난 이거 이쁘다 난 이거! 이러궁... ㄴ지나가다가 나 보면서 지나가고..(일부러 모르는 척 함..) 가다가 먹을거 내 자리에만 놓고 가고.. 얼마전엔 송년회 했는데 내가 일부러 개 맞은 편에 앉기 싫고 가까이 앉기 싫어서 개랑 같은라인+4칸 떨어진 짜리 앉았거든 일부러 이건 나도 정말 몰랐는데 대리님(여자분)이 내 맞은 편에 앉아 있고 팀장 옆에 이사님 앉았는데 이사님 쪽 봤는데 고개를 꺽어서 내가 밥 먹고 있는걸 보고 있었다는 거야.. 이걸 회식 한 날 대리님이랑 집 방향이 가까워서 대리님이 태워다 주면서 이야기 해주신 거거든.. 이때 팀장이.나한테 했던 행동들이랑 힘들었다고 그냥 털어놨어. 그 이야기 듣고 대리님도 내 자리에 팀장이 오면 좀 저지 하겠다고 해 주셨구 싫으면 싫다고 확실하게 이야기 해야한다고 그러셨어 저때 팀장 ㅅ ㄲ 나이가 30대 중후반이 아니라 42살인거 첨 알았구ㅋ ㅇ거의 매일 밥 먹은데 내 바로 옆에 앉아서 밥 먹는데 요즘은 무릎 가지고 내 무릎 친다..( 식탁이 원탁 형식이야) 일부러 치는거 같음 옆에 자리 많은데 굳이 내 옆에 앉음.. 어제는 내가 너무 불편하고 너무 불 편해서 밥도 맨날 남기고 체하고 그래서 대놓고 왜 자꾸 보세요 니랬는데 팀장이.왜?? 보면 안돼?? 이래서 내가 아니 좀 부담 스럽다고 이러니까 그 날엔 안 봤어!!! 그래서 말은 통하는 분이구나 생각을 했는데.. 오늘 또 보고 먹을꺼 또 가져다가 놓고 하다 못해 대리님이 다른 남직원들 한테 팀장님 ㅇㅇ 씨 자리 좀 덜 오게 해달라고 얘가 부담스러워 한다고 이야기 할 정도 곗어..(대리님이 친한 분 한테 완전 은밀 하게 말 씀드린거여!) 나 남자 친구 있는데 자꾸 회사.남직원 하고 엮으려고 하고 좀만 꾸미고 오거나 어디 간다 싶으면 익인아 ㅇㅇ씨( 회사.남직원) 이랑 데이트 하러가? 익인이랑 ㅇㅇ 궁합도 안보는 몇살 차이네 이러고.. 난 옛날 부터 자꾸 엮으려고 하길래 남자친구 따로 있다고 했거든.. 분명히 말 헀거든 그리고 회사 남직원분도 여친 따로 있고 카톡 프사도 떡 하니 여친이랑 찍은 사진이여서 모를리가 없을텐데.. 팀장이 그럶때 마다 분위기 갑분싸 되고... 어떨게 해야할까..??ㅠㅠ 모바일로 버스에서 쓰는거라 오타가ㅜ좀 많아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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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고윤정 내기준 키평균이상 상이어서 165는 넘을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