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칭구가 나랑 찍은 사진이랑 내 셀카 프사해두면 회사사람이고 부모님이고 다들 나 공주라고 부를만큼 예쁜줄 아는데,,,, 실제론 사진에 결점들 다 뽀샵하는거고 사진으론 ㅌㅇ느낌 난다고들 하는데 실제론 얼굴형이랑 눈만 비슷할뿐 화장지우면 피부도 씨꺼먼쓰고 이빨도 커서 호나우딩요같은데 어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랑 결혼 생각할수록 오만 겁이난다 ,, 회사사람들이야 뭐 결혼식때나 보니까 pass하는데 부모님뵐때는 화장도 연해질거고 가족 모임때는 솔직히 눈화장조차 과할때가 있잖아 그럼 피부살짝바르고 립바르는게 다 일 거 같은데 나 애낳을때라던지... 점점 쌩얼 지키기와의 사투를 벌일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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