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식당에 두고왔는데 거기에 개인정보 서류랑 에어팟, 충전기 있는데 저저번주에 전화했을 때 직원이 2주뒤에 보내준다고했고 그게 어제까지였는데 아직도 안보내줘서 전화했더니 까먹는다면서 연락준다고도 지금 6번째 듣는 중인데 연락 온 적은 정작 없고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지 죄송하다는 얘기도 없고 의무는 아닌거 아는데 그러면 약속을 하지말던가... 나는 계속 그 날만 기다리고 중요한 문서도 있는데 받지도 못하고 하염없이 기다리는중인데... 연초에 보내준다하면 그때가서 또 바쁘다고 할거고 손님 가방인데 까먹는 직원도 신기하고 어디 안적어두나...나도 슬슬 짜증나는데 편의점에서 보내던가 굳이 우체국까지 가야하냐 진짜... 가방 팔진않았겠지.......? 말이 안통한다 그 식당 저저번주엔 한산하던데 그때보내지 왜 연말에 보낸다고 약속했냐고...나 노래도 못듣고 있음... 아 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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