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익이고 친한 여사친이 가끔씩 둘이 만나자고 해. 뭐 밥먹을 때도 있고 어디가서 구경할 때도 있고..
그래서 단둘이 만날때가 몇번있는데 그럴때마다 이 여사친의 남친한테 매너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딴 맘은 정말 하늘에 맹세커 0%라서 꿀릴 것 없고, 얘 여사친도 그러니까 나랑 이따금 만나는 것 같은데
그 남친한테는 또 그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걍 난 신경안쓰면 되는건가? 둘이 뭐 알아서 할거란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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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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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익이고 친한 여사친이 가끔씩 둘이 만나자고 해. 뭐 밥먹을 때도 있고 어디가서 구경할 때도 있고.. 그래서 단둘이 만날때가 몇번있는데 그럴때마다 이 여사친의 남친한테 매너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딴 맘은 정말 하늘에 맹세커 0%라서 꿀릴 것 없고, 얘 여사친도 그러니까 나랑 이따금 만나는 것 같은데 그 남친한테는 또 그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걍 난 신경안쓰면 되는건가? 둘이 뭐 알아서 할거란 생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