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라는 건지... 다 너 천재인 줄 아는데 창피해서 고개를 못들겠대 그게 내 탓인가 한 두 번도 아니고 초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큰 딸인 게 잘못했나 동생은 포기한 자식마냥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해주고 전문대가니까 꿈 있다고 칭찬해주고 난 뭐야..
| 이 글은 6년 전 (2019/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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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는 건지... 다 너 천재인 줄 아는데 창피해서 고개를 못들겠대 그게 내 탓인가 한 두 번도 아니고 초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큰 딸인 게 잘못했나 동생은 포기한 자식마냥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해주고 전문대가니까 꿈 있다고 칭찬해주고 난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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