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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212
이 글은 6년 전 (2019/12/28) 게시물이에요
외국인분들이 지갑에서 진짜 탈탈 털어서 드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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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나쁜 노숙자가 아니었음 좋겠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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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주시지..? 그분들 다 신청하면 기초수급 받을수 있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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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미 받을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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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이미 받을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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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다큐 봤는데 부모님이 동의를 안해줘서 못받는분들 많더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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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관계자가 지인이 아닌이상 젊거나 몸 멀쩡하면 쉽게 안해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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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외국이랑 우리랑 노숙자 빈도나 정책 같은거에 차이가 있어서 그런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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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전에 자주가던 거리에 못 걸어서 보드 밀고 다니던 노숙자 있어서 불쌍해서 도와주려고 했는데 한참 뒤에 보니까 잘 걸어다니는거 보니 그 뒤로 잘 안 도와주게 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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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헐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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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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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마져 이런경우 허다함 방송에서도 몇번 다룬문제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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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나도 봄 ㅋㅋㅋㅋㅋㅋ어렸을 때 봤는데 진짜 충격이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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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도봄..엄마랑 같이 보면서 어이없었던..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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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헐 나도 보드 밀고 다니시는 분 보고 너무 안타까워서 돈 줬었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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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와 이거 인정 우리 엄마도 다리 절단 된줄 알고 드렸는데 나중에 짐 챙기고 일어나서 갈길 가시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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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외국사람들은 노숙자(이렇게 표현하는게 맞나싶지만) 들에게 되게 관대하달까,,, 맥도날드 들어가서 햄버거도 사주고 아님 빵ㅇ나 이런거 주고가고 뭐샀다가 잔돈 생기거나 돈 있으면 주고가고 그러더라고 ㅇ
그래서 나도 처음 보고 놀랐는데 왜그러냐고 했더니 그냥 그렇게하는게 이상한게 아니더라고 설명해주더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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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앞 사람이 주고 나서 봤는데 웅크리고 있다가 냉큼 빠르게 돈 집어서 집어넣어서 뭔가 소름 돋아서 안 줌... 1000원 이자 받으려면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한데 요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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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게 왜 소름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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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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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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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돈 통에 고액이나 지폐 등 돈이 많으면 사람들이 돈을 잘 안 주니까 그런 건 받는 족족 주머니에 챙겨 넣어서 그러는 거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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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일부러 돈 안 모인척 하려고 주머니에 숨겨 넣는 것 같아서...? 인 것 같아! 돈 있으면 좀 안 주는 경향이 있으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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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솔직히 난 노숙자들 딱히 불쌍하게 생각을 안해... 옛날에는 뭣 모르고 불쌍한 줄 알았는데 대부분은 그냥 뭐 일 같은 거 해볼 생각도 안하고 그렇게 퍼질러서 돈 받으면 술이나 담배 사서 하고... 특히 ㅈㅇㅈ님 유튜브 보고 진짜 인류애 상실 ㅋㅋㅋㅋㅋ 한심하기만 해서 내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그 사람들한테 주고 싶은 생각은 전혀 안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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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는 팔 다리 다치거나 없으신...분들은 너무 안타까워서 조금이라도 드리고 싶은데 사지 멀쩡하신 분들 완전 노인 아닌 분들이 훨씬 많아서 그런 사람들한테는 정말 아무 마음도 안들어 여기가 미국도 아니고 신분같은 거 안 따지는 공장만 들어가도 달에 100이상은 벌 수 있는데 그냥 안하는 거 아니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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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근데 그 팔다리 없으신 분들도 10명 중 절반은 없는 척 하는거래..7111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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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니..나 정말 소름이야..왜 그러냐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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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궁금해서 그러는데 어떻게 없는 척을 해...? 막 긴팔 같은 거 입고 팔 한쪽 안 빼고 그런건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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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나도 움짤로 봤는데 막 지나가던 사람이 다리 없는 쪽 바지를 막 끌고 갔거든??? 그러니깐 끌려간 사람이 짜증내면서 다리 펴고 서더라 !! 유연성이 좋으면 다리를 구부려서 상체쪽으로 넣나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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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내가 아무것도 몰라서 그런건가 나는 지나가면서 그냥 2천원3천원 주고 갈때 많아.. 주변지인들도 그러지말라고 하는데 혹시나 내게 아무것도 아닌 3천원이 그사람들한테 귀한돈이 될수도 있단 생각에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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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일단 너 천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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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 지금 아랫댓 보고 충격받았는데 😂.. 식당에서 껌사달라고 수세미사달라고 오시는 분들 다 사줬는데 그런분들도 같은 경우..는 아니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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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런 사람들은 일단 확실히 다단계 맞을걸..? 옛날부터 말 엄청 나왔었자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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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ㅠㅠㅠ그랬구나.. 내가 너무 꽃밭속에 살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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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25에게
다른 익이지만 그런 사람이 나쁜거지 쓰니가 모른다구 나쁜건 아니야 요즘은 이상한 사람이 많아서 그래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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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이거 거의 다단계같은 개념이야 이 사람들을 관리하는 곳이 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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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리고 역할을 주지 어떤 사람은 어디 한 손 잘린 역할, 다리 잘린 역할, 못 걷는 역할 이렇게 나중에 보면 다 정상인들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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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이거 맞음 그래서 돈받아도 그사람들은 거의 못챙긴다 보면 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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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헐 익인16인데 지금 너무 충격받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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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와.....몰랐어ㄷㄷㄷ소름돋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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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헐 대박 나 맨날 지나갈 때마다 속으로 불쌍하다 생각했는데 소름 쫙 돋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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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의심스러워서 안주게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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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는 저번에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사람이 불쌍한표정으로 다니다가
구걸 하지말라고 지금 안내리면 경찰 부른다고 방송 나오고나서
쌍욕하먄서 소리지르는거 보고,,,
다시는 안 줌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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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사당역에 그 다리 불평하신 분은 진짜 안쓰러우시던데,,ㅠㅠㅠ자주 보이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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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미국에서는 막 케이에프씨에서 치킨도 사주고 그러더라고.... 인식이 다른 듯 위에 댓글에 써있던 사례가 많아서 그냥 막 도와주기 좀 찝찝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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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는 저번에 역말고 그냥 시내같은 곳에서 구걸하시는분 계셨는데 어떤 여자분이 김밥이랑 음료수 사서 주시는거 보고 홀린듯이 쳐다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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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난 지하철에서 다리 절뚝거리며 껌 파는 사람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같은 역에서 내림. 내리자 마자 언제그랬냐는듯 서있고 바로 주머니에 돈 꺼내서 얼마인지 세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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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내가 더 불쌍해서 안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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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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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솔직하게 나도 윗익들이 쓴 댓글들 보고 진짜가 아닐 수도 있구나 해서 줄 마음이 사라졌어ㅠㅠ 근데 울 가족이 보면 몇천원 주고 가더라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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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신분당선 학교 갈때 마다 눈 안보이는척 돌아다니는 할머니 있는데, 칸 다 돌더니 끝에서서 핸폰으로 카톡도 하고 전화도 하더라 ㅋㅋㅋㅋ전화 내용이 나 지금 타있으니까 넌 다음차 타라~이런거였어 그뒤로는 절대 안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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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는 그렇게 돈을 버는 것 자체가 그냥 안쓰러워서 돈 주고 싶더라 난 행복한데 그들 얼굴에는 행복이 안 보여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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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난 10원짜리 뭉탱이로 다 버리고 간 거 보고 절대 안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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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 예전에 그런 사람 보이면 꼬박꼬박 현금 줬는데 실체 듣고 나선 절대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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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난 진짜 어렸을때 우리 엄마가 항상 주길래 나도 주면서 자랐는데 중딩땐가 고딩땐가 알고 그 이후론 낸적 없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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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유머긴한데 부산역 노숙자가 사람들 다 지나가니까 자기 자켓 주머니 뒤적거리더니 갤럭시 폴드를 꺼내서 게임하고있더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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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얼마전에 용산 급행타고 가는데 너무 안된 분을 봐서 이천원 줬는데 종점에서 내리면서 전화 통화로 막 쌍욕하면서 사람들이 자기 기분 나쁘게 쳐다보면서 돈도 안둔다고 막 눈깔을 어쩌고저쩌고 통화하는거 듣고 넘 속상하고 허무했어... 이젠 안줄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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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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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난 껌 파시는 할머니분들한텐 꼭 삼 그거 팔아도 하나에 이삼백원밖에 남는 게 없다고 하셔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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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난 그 강남역 계단에 맨날 계시는 분 거기 계속 있는 거 힘들어보여,, 이제 지방 사는데 아직도 계시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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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난 돈도 돈이지만 무서워서 빠르게 지나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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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뭐지 약간 예전에 우리 동네에 이런 소문 되게 많이 돌았는데 팔다리 없으신 분들 없는 척 하는 거고 돈 수거 끝나고 나면 좋은차 타고 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일부러 그런척 한다는 소문 어릴 때 많이 돌았었어... 그래서 그런 거 생각나서 꺼림칙해가지구 잘 안 주게 되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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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나 지하철 내려가다 노숙자분들끼리 모여 계시길래 뭔가 했는데 도박 관련 얘기 하시더라... 깜짝 놀랐었다 막 똑바로 하라고 소리 지르시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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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내가 7살 때 한 손은 아이스크림 먹고 한 손은 거스름돈 들고 있었는데 신호등 앞에서 갑자기 누가 발목을 잡는거야
놀래서 보니까 초록색 바퀴달린 거로 기어다니는 노숙자 할아버지가 내 손에 든 동전 보고 붙잡은 거였어
무서워서 신호바뀌자마자 길건너려고 하는데 못 가게 잡더라.. 그 때 발목도 아프고 너무 무서웠어
그래서 그 이후로 그런 사람들 보면 나도 모르게 피하게 됨 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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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헐 ㅠㅠㅠ 무서웠겠다... 어린 나이에 완전 트라우마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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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다행히 옆에 있던 아주머니가 할아버지한테 뭐라하고 놀래서 엉엉 우는 나 집까지 데려다주셨어.. ㅠ 진짜 그 아주머니 아니었으면 돈은 돈대로 뜯기고 울면서 집 갔을듯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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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와 애기 코묻은돈 뺏을려고하네..무서웠겠다 쓰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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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헐 너무무섭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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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새벽에 서울역 가면 그 돈으로 술만 마시는 거 보고 안 줌,, 주면 술 먹고 새벽 내내 시끄럽게 깽판칠텐데 뭐하러 주나 싶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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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노숙자 관리하는 조직같은거 있음 수익 관리하고 하루 번거 퍼센테이지 따져서 떼감ㅋㅋㅋ 그래서 돈 안줌.. 어차피 줘봤다 엉뚱한놈 배불리고 노숙자 대부분도 그걸로 술이나 사마시던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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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근데 진짜 젊고 멀쩡한 사람이 앉아서 배고파요 도와주세요 팻말 옆에 둔거 보니까 참,, 그렇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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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옛날에 다리 없으신분 불쌍해서 계속 쳐다보다가 나중에 혼자 잘 걸어다니시는거보고 충격먹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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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난 그래도 드림ㅜㅜ 악용하시는 분들 때문에 진짜 힘드신 분들이 피해보실까봐..ㅜㅜ 그냥 붕어빵 3마리 안 먹는다고 생각하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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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너 천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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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휴대폰이 나보다 좋으시더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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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우리지역 시내에 나 어릴때부터 다리 불편해하면서 노숙하면서 노래 부르고 돈 받으시는 분 있었는데 내가 성인된 지금까지도 시내에서 그러시더라고. 그냥 안됐다 싶었는데 어쩌다 봤는데 멀쩡히 걸어다닐 수 있으시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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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역에서 구걸하시는 분도 안타깝긴 한데 그들을 위한 정책도 꽤 많고 이미 세금으로 도와드리고 있는데 나 먹고 살기 바쁘고 그냥 너무 안타깝다 당장 월세 낼 돈 없어서 허덕이고 등록금 낼 돈 없어서 빚 내는 부모님 보면 빚 늘어가고 정년퇴직이 곧인 우리 가족이 더 불쌍하더라 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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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도 속은 이후로 안 줌.. 쳐다도 안 본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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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그 뭐지 티비 방송에서 억지로 가족들 다 대동해서 구걸한 아버지 생각난다 구걸로 몇억 모았다던데 그거 보고 넘 충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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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어떤 아저씨 자기 아내 수술해야 된다고 구걸하시는데 진심 한 6년은 본 듯... 아내분이 매년 같은 병 걸리시는 건지 멘트가 바뀌질 않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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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나도 어제 길에서 그런 분 봤는데 옆에 강아지랑 같이 하시더라... 그래도 강아지 추울까봐 따듯하게 해주시긴 했는데 솔직히 같은 견주로 굳이 강아지까지 같이 해야 하나 싶었어ㅠㅠㅠㅠㅠㅠ 그저 강아지 불쌍해보였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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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그런 구걸하는 사람말고 어떤 할머니가 나 쫓아오면서 아가아가 호도과자 좀 사~~ 그러는 거야 나 잡고 안 놓으셔서 결국 지갑 꺼냈음...ㅠ 근데 난 3천원만 쓰려고 했단 말야 내 지갑 안에 보더니 6천원 있으니까 그거 달라면서 내 돈 그냥 뺏어감... 호두과자 받긴 했는데 가격이 잘 기억 안나지만 나 결국 손해봤던 걸로 기억함 팔던 가격보다 더 뺏기고 호두과자 받았어 진짜 억울해ㅜㅠㅜㅜㅜㅜㅜㅜ홍대에서 그랬으니까 익들도 조심해 그 할머니 진짜 무서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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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그래서 나는 구걸하시는 분들 말고 빅이슈 잡지 파시는 분들은 지나가다 보면 꼭 사! 구걸로써 벌이를 구하는 게 아니라 홈리스 분들이 자신이 정당하게 잡지를 팔고 이익을 창출하는 거니까 나 또한 동정같은 걸 함부로 할 수 있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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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222 나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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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나 남포동 지하철역 계단 내려가는데 구걸하시면서 엎드려계시길래 나는 현금 하나도 없어서 그냥 지나갔는데 갑자기 일어나더니 나한테 쌍욕하고 막 소리질러서 무서워서 계단 엄청 빨리 내려갔어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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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동성로에 밤만 되면 기적이 일어난다는 얘기가 있음ㅋㅋ다리 안 좋으신 분들 퇴근 시간되면 멀쩡하게 걷는다고...듣기로는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소득을 모아서 나눈다더라 돈이 꽤 쏠쏠하다고 들음...들은지 꽤 돼서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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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사지 멀쩡한데 일 안하고 쉽게 돈버려는 것 같아서 안줌 ㅠ 아이폰 쓰던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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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나도 지하철역에서 어떤 아저씨 분명히 팔 두쪽 다 있는 거 봤는데 갑자기 한쪽 팔 없어져있어서 엄청 놀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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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어릴때 뭔가 정신적으로 아픈 거 같은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 되보이는 애들이 무슨 수상한 성금 상자같은거 들고 돈 달라 하는데 엄마한테 상자 내밀어도 엄마가 외면하고 안주니까 통으로 옆에 있던 내 머리를 때려버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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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그때 진짜 난리도 아니었음 진짜 머리 깨서 죽여버릴 기세로 한번 더 때리려고 해서 옆 사람들 다 들러붙어서 말리고
엄마가 엄청 화나서 경찰서 데려가려고 그 애들 팔 붙잡으니까 진짜 괴력으로 뿌리치고 엄청빨리 도망가는데 멀리 봉고차에 어떤 사람들이 태우더라 한무리였던거 같음 무슨 양아치 무리 ㅇ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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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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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노숙자 중에 멀쩡한 사람 많이 보기도 했고
돈 안주고 그냥 지나갔는데 뒤에서 쌍욕하고 그래서 아예 거들떠도 안봄
쉽게 돈벌려고 노력도 안 하는 이상한 사람들한테 왜 도움을 줘야하나 싶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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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경중타는익들 아나... 그 평일 밤쯤에 일정시간마다 타는 분 있는데 그 사람 종이 무릎위에 올려두고 다니다가 사람들이 돈 안주면 종이 걷어가면서 욕해ㅠㅠ 뭔 일 낼까봐 무섭더라... 시험기간에 항상 그 시간꺼 탔는데 맨날 욕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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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난 그 노숙자분들 위한 잡지 그거 뭐였지 이름기억안나는데 암튼 그거만 몇번 샀어 큰 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노숙인분들을 돕는다면 그런 식으로 재기할 의지 있는 분들만 돕고싶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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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난 짤짤이라도 드리려고 노력하는 편이었는데 저번에 터미널쪽 노숙자분이 신형 핸드폰으로 유튜브 보고 계신거 보고 그뒤로 그냥 안도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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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그런 사람들 대부분은 다리 없는 척 하는거고 그거로 술 마시거나 담배 피는 사람 많아서 절대 절대 안 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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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나는 진짜 버스 환승센터에서 어떤 할머니가 내 등 진짜 세게 때리시고 당당하게 돈 달라고 손 내미는 거 겪은 뒤로 그런 분들한테 돈 안 드려... 진짜 부모님도 내 등짝 안 때리는데 ㅋㅋ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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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예전에 부산 갔을 때 어떤 할머니 한 분이 부산에 돈을 받으러 내려왔는데 못 받았고 집에 돌아갈 차비가 없다고 돈 좀 빌려주실 수 없냐고 연락처 알려주시면 꼭 갚겠다고 사정사정 하셨는데 뭔가 나도 노숙자들 껄끄러워 하는 성격이지만 사람이란 게 표를 사드리게 되더라... 연신 고맙다고 연락처 알려달라고 하시는데 그냥 거절하고 올라왔어 굳이 저 사람이 내 돈으로 술담배나 사겠지 하는 생각보다 그냥 도와줬으니 괜찮아 라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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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정 돈 주고싶은 사람들은 먹을거 줘.. 특히 외국나가서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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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딱히 불쌍하진 않아서 안 주긴 함 저 시간에 어디 구청에라도 가서 공공 근로 이런 거 받지 우대해 주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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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빅이슈 파는 분들은 응원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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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근데 딱히 외국인이 동정심이 많은 건 아닌듯!
지금 스페인에 있고 구걸하는 분들 꽤 봤는데 다들 걍 지나가. 심지어 크리스마스~연말시즌인데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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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천원 드렸다가 천원 안 받는다고 가져가라고 한 경험 있는 뒤로 절대 안 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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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혼자있을땐 안드리고 꼭 옆에 누군가 있어야 드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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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다리 없으셔서 포대자루안에서 기어다니는 분이 내 다리잡고 구걸하셨는데 그때 진짜 현금이 하나도없어서 죄송하다고 하고 뒷걸음질쳤는데... 나한테 욕하더니 일어나더라... 다리없는것도아니였고... 충격받아서 다음부터 절대 안도와드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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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난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도와주라해서 중고등학생때까지 계속 보일때마다 돈 조금이라도 넣어주고 물도 사드리고 그랬는데.. 멀쩡한 사람들이란거 알고 난 후로 그냥 지나다닌다.. 근데 예전엔 많이 봤었는데 요새는 안보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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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근데 진짜 다리 없고 붕대 감겨있는분 있던데 이분도 막 그런거야...? ㅠㅠㅠ 마음아프던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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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난 절대안줘...걍 눈길도안주고 지나감...눈마주치면 달려들까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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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편의점 알바할때 노숫자분 자주 오셨는데 돈뭉치 많고 만원자리도 많았고 도시락같은거 사드시구 막 나한테 편의점 체계에 대해서 고나리 엄청해서 항상 지나갈때 추우신데 왜저렇게 까지 하나 싶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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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 어케 해야 덜 시려울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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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춥네 이건 아니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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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픈게 젤루 참기 힘들지 않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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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일어나서 당황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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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을 먹을지 마라샹궈를 먹을지 고민이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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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불소가 머하는거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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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꿀팁) 진짜로 먹고 싶은 것과 가짜로 먹고 싶은 거 구별법 알려준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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