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희생과 사랑에 감사하는데 성격, 가치관 너무 달라서 아예 말이 안통함 같이 사는 게 너무 힘들고 엄마는 나랑 쇼핑하러 다니는 것도 좋아하는데 난 딱히 말은 안 하지만 같이 다니는 거 너무 고통스러움..
| 이 글은 6년 전 (2019/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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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희생과 사랑에 감사하는데 성격, 가치관 너무 달라서 아예 말이 안통함 같이 사는 게 너무 힘들고 엄마는 나랑 쇼핑하러 다니는 것도 좋아하는데 난 딱히 말은 안 하지만 같이 다니는 거 너무 고통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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