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슨 얘가 무슨 할 때마다 쳐다도 안 보고 몇 일 째 무시 중인데 동생 아직도 정신 못 차렸는지 내가 계속 무시하니까 더 시비 털어 하 진짜 두 살 차이 나는 여동생인데 평소에 야라고 하던가 이름 부르거든 근데 그게 익숙해져서 딱히 그건 뭐라 안 하는데 요샌 욕까지 하면서 말해도 그냥 눼눼~ 이런 식이라 더 짜증나 ㅜㅜ 아 진짜 눈물 나 동생이라 확 때릴 수도 없고ㅠ (사실 동생이 나보다 키도 10센티 더 크고 덩치도 더 있어서 내가 더 약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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