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여자고 가족들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내 방문을 벌컥벌컥 열고 들어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절대 노크한 뒤에 내가 열어주지 않는 이상 들어오지 말라고 해도 무시하고 아침저녁 상관없이 벌컥대서 (별 용건없이도) 문 잠글 수 있는 문고리로 바꿔달았어 (그 전에는 엄마아빠가 잠금장치 없는 문고리 달아놓음) 그래서 좀 줄어들겠지 싶었는데 내방 문고리가 그 눌러서 잠그는 거란말야 그래서 문밖에서 얇은 볼펜이나 꼬챙이? 같은 거로 밀면 문이 열려 내가 문 하루에도 열번 이상 잠그고 들어가면 무조건 얆은 꼬챙이로 문을 따고 또 벌컥 벌컥 방문을 열고 들어와 엄마 아빠 동생 상관없이 그냥 들어와 동생 방이나 엄빠 방도 수시로 들락날락 거리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유독 내방만 그렇게 들락날락해 아무런 용건도 없으면서 괜히 한번 쓱 보고 다시 나가고 하 스트레스 받아서 소리지르면서 좀 문좀따고 들어오지 말라했더니 오히려 자기들이 더 화를내 .... 나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집 나가고 싶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해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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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보니까 비관적이고 냉소적이면 성공 못한다는 말이 떠오른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