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하고 자격증 공부하는데 요즘 힘들어서 집가고 싶다고 했어.. 엄마가 집 내려오고 싶을때 내려오라고 맛있는거 해준다고 하고 아빠는 용돈 필요하면 보내준다고 하길래 투정부리는것 같아서 죄송해서 전화끊고 울면서 자취방왔었거든... 근데 다시 전화와서 용돈 보냈다고 힘내라고 하길래 엉엉 울면서 집가서 얼굴보고싶다고 했어ㅠㅠㅠ 철없이 나 울면 부모님도 속상하실텐데 별거아닌일로 힘든거 티내서 너무 죄송한데ㅠㅠㅠㅜ 그래도 내일 얼굴보는거 생각하면 행복한데 너무 철없는거 같아서 다시 또 미안해지고ㅋㅋ큐ㅠㅠ하.. 아직 덜자랐나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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