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꿈이 되게 많았는데 현실과 이상이 너무 동떨어지니까 받은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해 군데 이제 거의 무뎌졌어 원래 매일 울 정도로 힘들었는데... 요즘은 딱히 내가 좋은 곳에 취업해서 멋진 삶을 살 것 같지도 않고 그냥 졸업하고 대충 3년 정도만 일하거나 아님 그것도 안 하고 바로 시집이나 갈까 생각도 들어 당장 집에서 도움 받을 수 잇는 것도 없고 오히려 집 사정이 안 좋아서 더 스트레스 받아... 차라리 남자친구랑 같이 있을 때가 내가 제일 나답고 즐거운 것 같아 진짜 결혼이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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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