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내생일도 친구들 생일도 챙기기 귀찮고 고등학교때야 맨날 얼굴 보니까 챙겼지 졸업하고 자주 못보니까 생일선물 마저도 안챙기게 되고 그렇더랗ㅎㅎ 친구들 생일 외우는것도 잘 안되고 진짜 나보다도 날 낳느라 고생하신 엄마한테 축하드리는 날인거같고 해서 그냥 가족끼리 밥 먹고 그런당 그래서 쓴희는 오늘 저녁에 마싯는거 먹으러가욜😀
| 이 글은 6년 전 (2019/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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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내생일도 친구들 생일도 챙기기 귀찮고 고등학교때야 맨날 얼굴 보니까 챙겼지 졸업하고 자주 못보니까 생일선물 마저도 안챙기게 되고 그렇더랗ㅎㅎ 친구들 생일 외우는것도 잘 안되고 진짜 나보다도 날 낳느라 고생하신 엄마한테 축하드리는 날인거같고 해서 그냥 가족끼리 밥 먹고 그런당 그래서 쓴희는 오늘 저녁에 마싯는거 먹으러가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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