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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5
이 글은 6년 전 (2019/12/29) 게시물이에요
그냥 연락을 아무랑도 안하고 있으면  

마음이 공허해  

텅 빈거같고  

아무한테도 연락이 안와있을때가 거의 없었는데 

요즘엔 다들 자기 사는게 바빠서  

그냥 내 주변모든 애들이  

날 필요할때만 찾는거같고 술마실때만  

만나는 친구들 같고  

뭔가 진정한 친구가 없는것같아서 되게 마음이 

너무 외로워  

근데 그걸 친구들한테 새벽에 갑자기 

나 외롭다 공허하다고 말하기도 웃기고  

솔직히 진짜 인생에 원동력이라고 말할게 

하나도 없고  

이대로 그냥 죽어버리고 사라져버리고 싶어  

내가 뭐 많은거 바란거 아니잖아  

모든애들한테 사랑받고싶었던것도 아닌데 

그냥 내 사람들한테만이라도 내가 소중한 사람이구나 

느끼고 싶은 날이 필요했는데  

요즘엔 그런 느낌을 받아본적이 단 한순간도 없었어  

내가 소중하고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람이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어  

그냥 너무 속상해서 익명에서라도 글 써봐  

글 쓸힘도 이제 슬슬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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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의 친구는 아니지만 쓰니는 소중한 사람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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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긴 글이 아닌데도
힘이 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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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재밌는건 쓰니 친구들도 각자 그렇게 생각할듯
사람들이 우리 다들 서로 외롭고 조심스러운 거 같아 웃기지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런 사람일수도 있으니까
그냥 혼자 끙끙 앓는중
나도 언제고 친구들이 힘들때 항상 옆에
있어주진 못했으니까
나도 좋은사람은 아닌거 같아
근데 최대한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선
어떻게든 친구 위로해주고 힘 되주려고
노력했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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