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로 용돈을 버는 게 당연한 걸까 아니면 아직은 경제적으로 완전히 독립한 게 아니라 학업을 병행하는 학생 신분이니까 학업에 몰두하는 게 맞는 걸까... 난 솔직히 학생 때까지는 내가 선택적으로 알바를 할 수는 있겠지만 최소한 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부모님이 용돈을 주시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들은 그게 아닌가 봐 남의 자식 비교하면서 누구는 알바해서 돈 벌고 니 언니 때는 알바해서 용돈 벌었다고... 그게 대단한 거지만 당연한 건 아닌데 벌써 6년 전이고 오른 시급이랑 물가만 해도 얼마며ㅋㅋㅋ... 남들 기본으로 40만원씩 용돈 받을 때 용돈 20만원 가지고 빠듯하게 편의점 삼각김밥 떼우거나 아니면 주말에 야간 알바해서 남들 쉬거나 공부할 때 나는 거기에 시간 뺏겼던 것도 생각해보면 억울하긴 해... 익들은 어떤 게 당연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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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