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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2
이 글은 6년 전 (2019/12/29) 게시물이에요
못고치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진짜 죽어버릴정도로 힘들어  

 

 

엄마한테 언니 병원 데리고 내가 중학생땨부터 말해봤고 

 

엄마가  

어떻게 딸을 정신병원에 데리고가니 에서 

 

엄마가 너네언니를 무슨방법으로 병원에 데리고갈수있을까.. 

 

할 정도로 언니 성격이 더 더러워졌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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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집은 결국 언니 외국 내보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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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평생 안볼사이도아니어서 그것도 어려운가같아ㅠㅠ..언니 중학생때 외국유학+고등학생때 자사고로 기숙사 +대학교 자취 이러다보니 자주 못만나고 더 삐뚤어진거같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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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평생 안 볼 사이처럼 아예 손절한 것도 아니야 우리집도.. 다만 서로의 성격이 다름을 인정했고 따로 살아야한다는 것이 해결 방법이었을 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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