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같이 안살고 엄청 멀리 떨어져 살았어. 그렇게 막 친하진 않았고 맨날 연락은 못했는데 나한테는 할아버지란 존재가 너무 특별해서 기일만 되면 나도 모르게 우울하고 무기력해져.. 친구들이 그때 1박2일로 놀러가자하는데 할아버지 기일이라서 못간다 하려하는데 다들 이해가능하니,,
| 이 글은 6년 전 (2019/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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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같이 안살고 엄청 멀리 떨어져 살았어. 그렇게 막 친하진 않았고 맨날 연락은 못했는데 나한테는 할아버지란 존재가 너무 특별해서 기일만 되면 나도 모르게 우울하고 무기력해져.. 친구들이 그때 1박2일로 놀러가자하는데 할아버지 기일이라서 못간다 하려하는데 다들 이해가능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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