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밑에서 일하는 거 싫어하고 어떤 일 맡게 되면 잔머리 굴려서 제일 빠르고 간단하게 끝내는 방법을 찾지만 그마저도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정말 눈앞에 닥칠 때 끝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