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너무 죽고 싶었는데 너무 억울한 거야. 그래서 나에게 딱 일 년을 줬어. 2019년도가 나의 생각을 바꿀 수 있게. 그러기를 잘한 거 같아. 지금 꿈도 생기고 행복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