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말하지 말라고 했으면서ㅋㅋㅋㅋㅋㅋㅌㅋㅋ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놀러나가고 러브 뭐라고 써져있는 오일같은거 사고 2n년동안 엄마가 사다주는 속옷 입었으면서 갑자기 지돈으로 속옷 세트로 사고 생전 외박 안하더니 친구네집에서 자고온다고 달에 두번씩은 하는듯 개마니 티나는데 엄마가 진짜루 모를까ㅎ
| 이 글은 6년 전 (2019/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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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말하지 말라고 했으면서ㅋㅋㅋㅋㅋㅋㅌㅋㅋ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놀러나가고 러브 뭐라고 써져있는 오일같은거 사고 2n년동안 엄마가 사다주는 속옷 입었으면서 갑자기 지돈으로 속옷 세트로 사고 생전 외박 안하더니 친구네집에서 자고온다고 달에 두번씩은 하는듯 개마니 티나는데 엄마가 진짜루 모를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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