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만성 질염이라 착각하고 5년 가까이 산적도 있고 실제로 질염에 걸려본 적도 있는 사람이야... ㅠㅠ 나 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2~3번정도 질이 가려워서 질염인가보다 하고 참고 참다가 골반염 걸린 줄 알고 (골반이 아파서) 산부인과 가서 자궁이 매우 깨끗하고 질염 아니라는 판정 받고 그 이후에 질염 걸려본 적도 있는데 솔직히 진짜 질염 걸리면 진짜 미친듯이 가렵더라고... ㅠㅠ 나는 칸디다성? 질염에 걸렸었는데 이틀 참고 참다 가려워 죽겠어서 산부인과 가서 치료받았어 느낌이 확실히 달라... 간지러워서 잠도 못자겠더라고 ㅠㅠ 그러니까 자신이 만성 질염이라고 걱정하는 익들 넘 걱정 말고 진짜 질염 같으면 산부인과 가봐! 나는 남자친구 생기고부터 산부인과랑 친해졌는데 진짜 산부인과는 가까이하는게 좋은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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