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들을 때만 해도 진짜 아무렇지 않았는데 면회 대기할때부터 막 눈물이 나려고 하더라..ㅋㅋ 결국 할머니 보면서 진짜 펑펑울었어 별로 심각한 것도 아니고 금방 입원실 올라가실 예정인데도 진짜 하늘에서 할머니 대려갈까봐 너무 겁나고 무섭더라...지나가던 간호사가 휴지까지 줌ㅠ 할머니가 우시길래 아파서 우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아빠한테 말하니까 나 와서 우는 거라고 해가지고 진짜 죽고싶었어 진짜 평소에 더 잘해야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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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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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들을 때만 해도 진짜 아무렇지 않았는데 면회 대기할때부터 막 눈물이 나려고 하더라..ㅋㅋ 결국 할머니 보면서 진짜 펑펑울었어 별로 심각한 것도 아니고 금방 입원실 올라가실 예정인데도 진짜 하늘에서 할머니 대려갈까봐 너무 겁나고 무섭더라...지나가던 간호사가 휴지까지 줌ㅠ 할머니가 우시길래 아파서 우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아빠한테 말하니까 나 와서 우는 거라고 해가지고 진짜 죽고싶었어 진짜 평소에 더 잘해야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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