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아는 분 가게에서 알바하고 있는데 저번주부터 계속 그 분이 번호를 물어보셔 아직 미성년자라고 여러번 말씀드렸는데도 계속 곧 성인 아니냐고 10살차인 괜찮지 않냐고 그러면서 번호 물어보셔,, 좀 오래된 가게 단골 손님이라고 하셨고 하루에 두어번 오시는 분이라서 지금 몇번째 거절을 한 건지 모르겠다 다른 사람이 보면 많아야 20대 중반같이 생기셨어 어떻게 잘 거절할 수 있을까,, 그 가게에서 아마 적어도 세 달은 일할 것 같은데ㅜㅜ 괜히 나 때문에 단골 손님 적어져서 장사 안된다 어쩐다 이런 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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