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점바점 -마약떡볶이(극강추) 3500 국물 자작하고(꾸덕×) 칼칼하다. 떡은 길고 말랑하다. 국물떡볶이 좋아하는 사람은 미치고 환장할 맛이다. 0,1,2단계가 있는데 1단계부터 매운거 잘먹는 사람이 오, 요놈보게? 라 느낄 정도의 매움이다 ㅇㅇ. 선택사항은 없지만 요청란에 파추가해서 먹으면 영혼 이미 천국가서 글 못쓴다 -톰과 제리 치즈케이크 3500 요즘 유행하는 그 빵꾸난 치즈같이 생긴 치즈케이크다 겉은 초콜릿 코팅이 되어있고 속은 그냥 치즈케이크다 같이 먹으면 단짠 조대로 그질 수 있다 아메리카노는 필수다 나같이 맘먹으면 식사 3분컷 할수있는 사람이 아메리카노랑 한시간 우물우물가능할 정도로 양은 괜찮다. -리얼딸기우유 작병 4500 큰병 6000 생딸기 들어있는 병에 연유 계량해서 좀 넣고 그위에 우유 붓는거라 만들기 쉬워 지인들한테 강추했던 메뉴다 내가 만들기 쉬울뿐더러 매우 맛있다 시켜먹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딸기양이 매우 혜자다 병의 반에서 조금 안되는 선까지가 전부 딸기다 ㄷㄷ -플레인류의 음료들 플레인 덕후로서 여러 브랜드의 음료를 마셔본 기억 추정치로 빅데이터를 돌려본 결과 쥬씨 요거트 파우더는 상위권에 속한다 사실 다른 브랜드는 요거트파우더 뭐 쓰는지 모른다. 바나나 요거트같은 괴식에 도전하지 않는다면 웬만하면 성공한다 -배달 뜬금 없지만 쥬씨 배달은 이득이다 항상 시킨 것보다 더 많이 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점바점이겠지만 많은 쥬씨 분점이 이런다. 음료 m사이즈를 시켰는데 xl로 온다던지(이건 음료m사이즈 만들때 과일,얼음양 맞추기 귀찮아서 시행중으로 추측) , xl을 시키면 아아메가 딸려온다던지, 펄추가를 한 번 했는데 더블로 온다던지, 작은 후식용 멜론 조각이 소포장돼서 온다든지 등등. 대부분의 가게들이 혜자 서비스를 시행중이다 - 이 밑은 시키지 말아야 할 메뉴다 -대만 샌드위치 2400 빵이 퍼석하고 속이 부실하다 점바점이겠지만 얇은 계란지단에서 냄새가 살짝난다. 화이트펄 레드펄(곤약젤리류) 내가 먹어보진 않았는데 홀에 계신 중학생 손님분이 친구와 대화하시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코코펄과 화이트펄을 헷갈려 화이트펄 시켰는데 혀 자르고 싶었다" 근데 코코펄은 맛있다 과일통조림에 있는 하얀반투명쫄깃젤리 그거다 ㅇㅇ - 前알바생인 이유 점바점이지만 내가 했던 쥬씨는 지옥 그자체였다 배민과 요기요를 둘다 사용해서 겨울에도 주문이 물밀듯이 들어온다 생과일음료 전문점에서 떡볶이 츄러스가 제일 잘나가는게 웃음포인트다 결국 2주 교육받다가 앗 사장님... 저 수시 추합됐는데(거짓말이다. 원서 쓰지도 않고 노빠꾸 정시로 갔다)대학이 멀어서 너무 아쉽지만 여기서 그만둬야할 것 같습니다.. 하고 빤쓰런 쳤다 쥬씨 알바는 사람할짓이 아니다 첫알바를 시작하는 새내기들은 제발 배민요기요 안쓰는 착한 가게에 원서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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