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디다가 풀 곳도 없어서 주저리거림
남자 한명 옵치 오픈채팅에서 만나서 친해졌다가 너무 오버워치 친구를 원하길래..
2년전부터 알던 여동생이 옵치 자주하니까 둘이 친해졌으면 해서 소개시켜줬음.
옵치하다가 질려서 3명이서 배그로 넘어가니까 ㅋㅋㅋ 둘이서만 놀아ㅋㅋㅋㅋ 뭐지? 옵치땐 아무렇지 않은데 배그만 하면 난 왕따됨
또 지들딴에선 둘이 뭉쳐있으니까 자기네들 기준으로 위로 가자 아래로 가자 하는데.. 배그 같은건 스쿼드에서 멀리 있는 사람도 보통 신경쓰지 않 너 거기 왜 있냐면서
지들끼리 다니면서 난 1도 신경안쓰고 남자애도 ㅋㅋㅋ 그 여자랑 친해지고 싶어서 핑찍은데랑 다르게 그 여자애한테만 가까이서 내리면서 장난치니까 ㅋㅋ
뭐 소개시켜 준 사람 왕따시키는 건가 ㅋㅋㅋ 어제도 3시간 동안 그랬는데 친해지는 과정이니까 참자했음.
근데 오늘도 그러길래 진짜 적당히 해야지 슬슬 빡돌아서 아무말도 안하니까 왜 말안하냐 하고 ㅋㅋ
지들끼리 붙어있어서 알아듣는 대화에 내가 어케 끼지 ?? ? 중간에 끼어들면 다시 지들 대화하고 말안하면 또 왜 말안하냐고 하고 허러후허ㅓ
빡돌아서 지들끼리 놀라고 자기장 오는것도 말안하고 나혼자 자기장안에 들어갔는데 미행하던 스쿼드한테 뒤지고 둘이서 또 다른 스쿼드한테 썰리고
꼭지 돌아서 둘이서만 다니니까 그렇잖아 하면서 화냈더니 갑분싸 ㅋㅋㅋㅋㅋㅋ 더하다가 마지막에 아까 화내서 미안하다고 했더니 ??? 치고 있고 ㅋ ㅋㅋ 아 ..
진짜 나만 이상한 사람 된것 같아서 짜증나네 생리전이라 좀 예민한 것도 있는데 이것 땜에 더 스트레스 받는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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