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누워서 폰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창문에서 잘그락? 소리 나길래 뭐징 하고 다시 폰 보는데 침대가 떨리는게 느껴짐 경주 지진 때 생각 나면서 온몸이 떨리고 토할 것 같고 숨도 잘 안쉬어지는 것 같고 그래서 펑펑 울었다 진짜
| 이 글은 6년 전 (2019/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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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워서 폰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창문에서 잘그락? 소리 나길래 뭐징 하고 다시 폰 보는데 침대가 떨리는게 느껴짐 경주 지진 때 생각 나면서 온몸이 떨리고 토할 것 같고 숨도 잘 안쉬어지는 것 같고 그래서 펑펑 울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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