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만3살인데 가릴줄은 알아 근데 혼자 옷을 잘 못입어 보통 매장 화장실 칸이 좁잖아 아무리 애가 작아도 거기 둘이 못 들어가니까 애기 변기 앉히고 앞에 내가 서있었다? 근데 한 여자가 오더니 인상 찌푸리면서 화장실 칸 문을 닫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뭐라함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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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만3살인데 가릴줄은 알아 근데 혼자 옷을 잘 못입어 보통 매장 화장실 칸이 좁잖아 아무리 애가 작아도 거기 둘이 못 들어가니까 애기 변기 앉히고 앞에 내가 서있었다? 근데 한 여자가 오더니 인상 찌푸리면서 화장실 칸 문을 닫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뭐라함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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