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점점 들어가고 이제 정말 사회에 나갈 시기가 다가왔는데 나는 아직 학생때의 느낌을 가지고있거든 요즘엔 친구들이랑 꺄르르거리면서 놀다가도 아직까지 이래도되는걸까하고 갑자기 걱정되기도 하고 너무 밝은 내자신을 컨트롤하기가 어려워서 혼란스러워ㅠㅠㅠㅠㅠㅠㅠ 사회에서 바라는 어른의 모습과 지금 내 모습 괴리감이 너무 큰거같아 좀 진중하질 필요가 있는것같은데 난 지금의 밝은 나를 사랑하는데.. 너무 힘들다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 조율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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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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