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생을 이렇게 살았는데 이게 정상이 아닌 것 같더라고 이관개방증이라는 걸 알게됐는데 증상이 나랑 넘 비슷했음 하품 같은 거 하면 귀 딱 뚫리는 느낌 들거든 가끔 귀 고막 찢어지듯이 아플 때도 있음 그러고 나면 내 숨소리가 너무 크게 들림 주변 소리도 너무 크고 일단 숨소리 너무 커서 정신이 없어 뭐 이때 침 삼키면 괜찮다고 하는데 나는 그런 거 하나도 소용 없고.. 그래서 어릴 때 터득한 게 콧구멍 두 개 막고 숨을 훅 들이마시는? 누구는 이게 압력을 높이는 거라 하던데 하여튼 이거 하면 귀에 문 열린 게 딱 닫히는 기분이 든단 말이야 약간 귀 멍멍하고 소리 작게 들리긴 한데 그래도 이래야 숨소리 이런 게 안 들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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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고윤정 얼굴 실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