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사나 이런데는 말할 것도 없고 뭔가 공용냉장고 같은 걸 쓴다? 나 고등학교 야자할 때는 야자실에 공용냉장고 두고 음식에 이름 써서 넣어두면 간식 꺼내서 먹을 수 있게끔 해놨는데 빤히 주인 이름 써져 있는 거 그냥 꺼내서 야자실 돌아다니면서 먹는 애들도 있고 좀 맛있는 간식 넣어두면 걍 사라짐 ㅋㅋㅋㅋ 이런 건 솔직히 막상 어디 신고해서 잡자니 애매하고 괜히 뭐라하면 쪼잔한 사람 될 거 같은 묘한 심리 때문에 뭐라고 말도 못함...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고 주인한테 말 안하고 음식 먹는 건 다 똑같은 도둑이지 이해하고 말고 할 게 있나. 막말로 친구 화장품 같은 거 몰래 쓰고 나중에 걸리면 아니야 내가 쓴만큼 돈 줄려고 했어. 이러면 만사 오케이야? 돈으로 다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주인에게 먼저 허락을 구하고 먹든, 사용을 했든이 요점이 되는거지... 나는 그렇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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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