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던 곳 2시간 대기하라해서 다른 곳 갔는데 사실 나도 진짜 이유를 모르니까 가는 거잖아 머리도 깨질듯 아프고 기립성 빈혈인지 저혈압인지 뭔지 모르게 어지러운데 앉아있어도 계속 세상이 빙빙 돌고 속도 메스껍고 그렇단 말이야ㅠㅠㅠ진짜 술취한 것처럼ㅠㅠㅠㅠ 그래서 갔는데 다 정상이라고, 그냥 체한 걸 거라고 하고 보내는 거...나 다이어트중이라서(심하게 아니고 저녁 안 먹는 정도) 점심도 가볍게 먹었는데 체할 이유가 없단 말이지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체하면 나는 바로 알아채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병원비랑 시간만 아깝고 진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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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