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안쓰럽기도 대견하기도 했는데
오글거리는 거 싫어서 박수쳐주고 뭐 그런 거 안할 거고,,,
그냥 고생하셨어요 한 마디만 하려고.....
근데 이제 우리아빠 뭐해먹고 사냐,,,
나나 오빠나 회사 병원 번듯이 다니고 있는데
경제 활동 안하면 아버지들 우울해하신다길래
| 이 글은 6년 전 (2019/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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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안쓰럽기도 대견하기도 했는데 오글거리는 거 싫어서 박수쳐주고 뭐 그런 거 안할 거고,,, 그냥 고생하셨어요 한 마디만 하려고..... 근데 이제 우리아빠 뭐해먹고 사냐,,, 나나 오빠나 회사 병원 번듯이 다니고 있는데 경제 활동 안하면 아버지들 우울해하신다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