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좋은 분 만나는 거는 당연히 응원하고 축하하는데 엄마가 너무 당연하게 주 1회 이상씩은 꼭 외박을 하거든? 이 점이 서운한데...내가 이상한걸까? 나도 친구들하고 놀때 자유롭게 외박하긴 하거든.. 뭔가 이제 우리 가족이 엄마의 우선순위가 아닌거같단 생각도 들고 조금 서운하고 서글퍼ㅠ 내가 너무 엄마한테 의존을 많이 하나..
| 이 글은 6년 전 (2019/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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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좋은 분 만나는 거는 당연히 응원하고 축하하는데 엄마가 너무 당연하게 주 1회 이상씩은 꼭 외박을 하거든? 이 점이 서운한데...내가 이상한걸까? 나도 친구들하고 놀때 자유롭게 외박하긴 하거든.. 뭔가 이제 우리 가족이 엄마의 우선순위가 아닌거같단 생각도 들고 조금 서운하고 서글퍼ㅠ 내가 너무 엄마한테 의존을 많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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