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나 싶다,, 이미 손잡고 안고 막 그랬는데 내 앞에서는 애인 얘기 하지도 않고 애인 있다는 거만 빼면 썸이야 아프다니까 우리집 앞에 약 사서 걸어놓고 통화도 맨날 틈틈히 하고 진짜 나한테 관심이 있어서 그러는건지 그냥 새로운 사람에 대한 호기심으로 그러는건지 너무 혼란스러워 어차피 내가 상처받을거 뻔한데 그 애인한테도 너무 미안한데 나도 마음이 가는건 어쩔 수 없거,,,
| 이 글은 6년 전 (2019/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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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나 싶다,, 이미 손잡고 안고 막 그랬는데 내 앞에서는 애인 얘기 하지도 않고 애인 있다는 거만 빼면 썸이야 아프다니까 우리집 앞에 약 사서 걸어놓고 통화도 맨날 틈틈히 하고 진짜 나한테 관심이 있어서 그러는건지 그냥 새로운 사람에 대한 호기심으로 그러는건지 너무 혼란스러워 어차피 내가 상처받을거 뻔한데 그 애인한테도 너무 미안한데 나도 마음이 가는건 어쩔 수 없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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