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선물용이야 꿈이 멀게만 느껴질 땐 잠시 쉬다 가세요 한 걸음씩 걷다보면 넘어져도 괜찮아요 틀리면 좀 어때 내가 걸어가는 길 난 그 길을 스스로 그려 떨어질 수 있다면 언제든 날아갈 수 있어 그 꿈을 지킬 수 있다면 나를 밟고 날아가도 좋아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 올라 수억개의 별을 두 눈에 담아 머물러 줘요 내 곁에 늘 변함 없는 그 맘으로 그려봐 하루에 하루에 하루를 언젠가 눈을 뜨면 너무 바랬던 원했던 그 날 아름다움에 무뎌지고 있어 매일 널 보고 있음에 이 세상을 덮은 하늘 다 가리고 나면 별이 보이지 않을까 참 예쁘다 반짝이는 이 공간 안에 너

인스티즈앱
연금복권 1등되서 월500씩 들어오면 회사관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