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 스무살 1월1일에 말 못하고 몸 못가눌정도로 취해서 어디서 굴렀는지 옷도 다 젖어있고 토 범벅에 밖에서 혼자 누워자고있는거 경찰분이 발견해줘서 살았어 아님 저체온증으로 죽었을수도 있었음 진짜 자제하고 물 많이 마시고 이제 술 마실날 엄청 많으니까 무조건 적당히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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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 스무살 1월1일에 말 못하고 몸 못가눌정도로 취해서 어디서 굴렀는지 옷도 다 젖어있고 토 범벅에 밖에서 혼자 누워자고있는거 경찰분이 발견해줘서 살았어 아님 저체온증으로 죽었을수도 있었음 진짜 자제하고 물 많이 마시고 이제 술 마실날 엄청 많으니까 무조건 적당히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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