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예외도 많겠지만 사업이나 장사하는 사람은 자신이 바빠서 집에 있을 시간이 적고 얼굴 보기 힘드니까 여자보고 일 그만두고 가정주부 하라고 그럼 첨에는 장사나 사업하는게 일반 직장보다 많이 벌고 그렇게 모으다보면 돈 많이 번다고, 그러니까 힘든일 하지말고 카드 줄테니 가정주부하면서 집안일이랑 하고 싶은거 하라고 그럼. 근데 웃긴게 말 그렇게 해놓고선 집안일 하나라도 빠뜨리면 뭐라하고 미래를 위해서 허튼곳에 돈 쓰지말고 돈 모으라고 그럼ㅋ 장사하는 사람들 중 그런사람 많아 돈 쓸 시간이 없고 노동이 힘들어서 돈 쓰지않고 돈 아끼는 사람 글고 그만두면서 2세 생각하고 자녀 키울 생각하자고 ㄹㅇ로 첨에 그만두고 당분간은 즐기다가 자녀 낳자고 한다? 근데 그거 얼마 못감 얼마 안되서 애 가지자고 그럼. 사업, 장사하는 사람 특히 부모님께서 하셔서 물려 받은 집안 보면 부모도 일찍 결혼하라고 해 왜냐면 일찍 결혼해야 다시 금방 안정적이게 되고 부모들도 맘이 편해지면서 노후 생각 하거든 일도 걍 아예 물려주고 그만두고 일반 직장인 만나는것보다 포기할것도 힘든일 많아 장사는 쉬는날이 정해져있지 않아서 가족여행? 초반에 꿈도 못꿈 집안일? 자기는 일찍 일어나서 장사하고 힘드니까 안함 (10시까지 저녁 장사) 그리고 그 집안일은 이미 어머니께서 몇십년간 도맡아서 일하시는거 보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음 쉬운일 아닌데.. 글고 쉬면 당근 중간중간 바쁠때 한번씩 도와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가족인데 그거 뭐 어때서? 이런 마인드 물론 고마워는 하지만 힘들게 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함 글고 음식장사하는 집 아들이면 어머니께서 요리도 하셔서 그거 보고 요리는 당연하다고 생각함 못하면 배우고 특히 국은 할 줄 알아야하고 아침은 꼭 밥 먹어야함..ㅋ 그거 다 매일 엄마가 힘들게 가사노동 하는건데..가사노동에 장사까지 하는 엄마보면서 여자는 저렇게 강하구나 생각하고 가능하다고 생각함 등등 장사하는 남자, 가족 장사하는 남자 만나는거 아니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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