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평범에 심지어 알바할 때 화장도 안 하고 다니는데다가 추리닝 입고 일하는디 1달 사이에 세 번이나 남자들이 관심 표출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남친 있어서 그럴 ㄱ때마다 달려와줬지만... 근데 딱히 객관적으로 봐도 진지하게 사귈만한 그런 사람은 절대 만날 수 없는 곳 같음
| 이 글은 6년 전 (2019/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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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평범에 심지어 알바할 때 화장도 안 하고 다니는데다가 추리닝 입고 일하는디 1달 사이에 세 번이나 남자들이 관심 표출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남친 있어서 그럴 ㄱ때마다 달려와줬지만... 근데 딱히 객관적으로 봐도 진지하게 사귈만한 그런 사람은 절대 만날 수 없는 곳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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